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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오늘 '어린이들 위한 의료봉사기지 옥류아동병원'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22:01]

조선의오늘 '어린이들 위한 의료봉사기지 옥류아동병원'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0/06 [22:01]

북 조선의 오늘은 6일 본사 염영정기자의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지켜지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평양 옥류아동병원을 취재 보도하였다.

 

▲ 평양 옥류아동병원에서.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지켜지는 곳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옥류아동병원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입니다.》

 

우리는 얼마전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가는 공화국의 옥류아동병원에 대한 취재길에 올랐다.

 

우리와 만난 이곳 기술부원장은 최신의료설비들과 유능한 의료일군력량이 그쯘히 갖추어진 병원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의료봉사가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있다고 긍지높이 이야기하였다.

 

우리는 앞선 치료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의학과학기술성과를 림상실천에 도입한 이곳 의료일군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사지외상 및 정형외과로 걸음을 옮겼다.

 

 

 

그곳에서 우리는 정영호과장을 만났다. 그는 마침 회진하려던 참이였다고 하면서 우리를 입원실로 안내하였다.

 

환자치료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설비와 비품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져있는 입원실을 둘러보는 우리에게 그는 어느 한 침대를 가리키면서 견인치료를 할수 있도록 설계된 침대라고, 선천적으로 대퇴가 탈구된 어린이들의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말하는것이였다.

 

그러면서 지금 선천성대퇴관절탈구는 수술적방법으로가 아니라 교정치료를 하는것이 하나의 추세라고 하면서 과의 의료일군들이 이 방법을 우리 식으로 확립하여 적용하였는데 좋은 효과를 보고있다는것이였다.

 

그의 말에서 우리는 어린이들에 대한 의료봉사를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는 이곳 의료일군들의 뜨거운 정성을 느낄수 있었다.

 

 

 

 

 

 

이윽고 우리는 여러가지 첨단의료설비들을 그쯘히 갖추어놓고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훌륭하게 꾸려진 순환기내과와 소생과, 신경내과 등 병원의 여러 과들을 돌아보았다.

 

옥류아동병원에서 우리들의 눈길을 특별히 끈것은 실내놀이장과 교실들이였다.

 

짐수레가 달린 자전거를 비롯하여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의 동심에 맞는 깜찍한 유희기구들과 자연의 풍치를 이채롭게 장식한 오락기재들이 구비되여있는 실내놀이장이며 입원생활기간 학생들이 수업이 밀리는것을 고려하여 유치원어린이들로부터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공부할수 있는 교육조건이 충분히 마련되여있는 교실들을 돌아보는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졌다.

 

이 세상에는 발전과 문명을 자랑하는 나라도 많고 아동병원을 가지고있는 나라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병원들에서 평민의 자식들은 문턱을 넘어설 엄두조차 낼수 없고 설사 문턱을 넘어섰다고 하여도 엄청난 치료비로 하여 부모들에게 걱정만을 안겨주는 곳일따름이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이런 훌륭한 아동병원에서 최상급의 치료를 받으며 앞날의 기둥감들로 자라나고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 해당 사회의 미래가 비낀다.

 

자애로운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과 그 은정이 뜨겁게 비낀 고마운 사회주의보건제도, 의사들의 정성속에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활짝 피여나는 우리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 이것이야말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그려볼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위대한태양의 빛발아래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는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그려보며 이곳을 나섰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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