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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막 올라"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20:59]

북 "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막 올라"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0/07 [20:59]

북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전인민적인 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는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수도 평양에서는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이 6일 막을 올리였다."고 7일 보도하였다.

▲ 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막 올라. 사진=조선중앙통신

 

다음은 보도 전문.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이 시작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전인민적인 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는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수도 평양에서는 조명축전 《빛의 조화-2020》이 6일 막을 올리였다.

 

당창건 75돐 경축대표들과 참관성원들이 조명축전을 관람하였다.

 

조명축전장소인 평양제1백화점과 주변의 장대재기슭은 뜻깊은 10월명절을 환희롭게 장식하는 황홀한 빛의 예술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흥분으로 하여 설레이고있었다.

 

우리 식의 독특한 3차원다매체와 다통로다중투영기술로 평양제1백화점의 건물벽면에 대형화상들을 이채롭게 펼친 조명축전은 시작부터 관중들을 무아경으로 이끌어갔다.

 

축전장에 위대한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를 상징하는 《2020》, 《10. 10》, 《75》라는 수자와 《빛의 조화-2020》의 제명이 현시되였다.

 

주체사상탑 3인군상이 부각되여 빛을 뿌리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과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이 여러가지 색과 명암대조를 이룬 신비한 빛의 화폭으로 련이어 흘렀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오늘의 시대상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거점인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의 전경으로 펼쳐졌다.

 

장쾌하게 쏟아져내리는 쇠물폭포와 비료폭포,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인 새형의 뜨락또르, 궤도전차와 무궤도전차가 줄지어 나오는 장면들은 관중들에게 우리의것에 대한 자긍심을 안겨주었다.

 

하늘에서는 우리의 비행기가 날고 지하에서는 우리의 전동차가 달리는 가슴뿌듯한 광경을 립체감과 현실감이 나게 펼치는 빛의 황홀경은 축전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금파만경으로 풍요한 대지가 현대적인 양묘장, 과일바다를 이룬 과수원으로, 사회주의바다향기 넘치는 황금해의 포구로 엇바뀌며 축전장을 눈부시게 장식하였다.

 

건물벽면의 광학적특성을 활용한 점과 선의 정밀형상으로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명화폭으로 생동하게 현시하는 빛의 예술은 관중들의 끝없는 감동을 자아냈다.

 

아이들의 웃음넘친 희한한 물의 궁전과 유희장, 천지개벽된 양덕땅의 새 모습, 문명의 산악 마식령과 대중승마봉사기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현대적인 병원들의 화상이 변화무쌍하게 비쳐지는 속에 관람자들의 탄성이 연해연방 터져올랐다.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중앙의 위대한 인민사랑에 의해 자연의 광란이 휩쓴 땅우에 일떠선 행복의 보금자리,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마을들이 10월의 새 풍경으로 펼쳐지면서 조명축전은 절정을 이루었다.

 

경쾌한 음악선률과 황홀한 빛의 세계가 완벽한 예술적조화를 이룬 조명축전에 매혹된 관중들의 얼굴마다에는 로동당의 품속에서 새 문명의 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끝없는 환희가 어려있었다.

 

축전의 마감을 장식하며 경축의 불보라가 터져오르는 화상이 펼쳐지자 축전장에는 경탄의 환성이 울려퍼졌다.

 

뜻깊은 10월명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빛의 조화로 보여주며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충만시켜준 조명축전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명축전은 8일까지 계속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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