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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20:50]

북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0/07 [20:50]

북 조선의 오늘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가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고 7일 보도하였다.

 

▲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가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주영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자,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위대한 당에 드리는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담은 설화 《위대한 우리 당에 영광을 드립니다》로 공연은 시작되였다.

 

어은금병창 《당중앙의 불빛》, 남성중창 《정말 좋은 세상이야》, 정론재담 《어머니의 이름》 등에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근로대중의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천만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흠모심이 세차게 분출되였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노래한 남성독창과 방창 《조선의 모습》으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은 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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