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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07 [20:41]

북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0/07 [20:41]

북 조선의 오늘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 《10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농업근로자들의 영광의 노래, 충성의 노래》가 6일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고 7일 보도하였다.

 

다음은 보도 전문.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 《10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농업근로자들의 영광의 노래, 충성의 노래》가 6일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창엽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신동철 평안북도당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태천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시와 노래 《조선로동당 만세》, 《10월입니다》, 《어머니생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설화시와 노래련곡 《포전길 걸을 때면》,《행복의 니나니 난노》, 녀성2중창 《인생의 영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시이야기 《그 품 떠나 못살아》, 녀성독창 《아 그리운 원수님》과 재담 《경쟁열풍》, 남성4중창 《벼가을하러 갈 때》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영화실효선동 《당결정은 우리의 생명》에서 출연자들은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당이 제시한 농업발전의 5대요소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협동전야마다에서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당 제8차대회를 쌀로써 견결히 보위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

 

공연은 혼성중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농악무 《만풍년의 우리 조국 온 세상에 자랑하세》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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