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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오늘 '백두산령 오가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 소개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07:31]

조선의오늘 '백두산령 오가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 소개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0/08 [07:31]

북 조선의 오늘은 8일 본사 김신명기자의 "혁명의 성산 백두산령마루에로 기세좋게 오르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에 대한 취재수첩을 보도하였다.

▲ 백두산령마루를 오가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 백두산령마루를 오가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우리가 만든 지상궤도식삭도인차를 보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령마루에로 기세좋게 오르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

 

5년전 당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로 지하전동차를 개발생산하여 조선로동계급의 본때를 천백마디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보여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당창건 75돐에 드리는 또 하나의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지상궤도식삭도인차를 생산하였다.

수십년전 항일대전의 나날 백두대지의 밀림에서 울리던 자력갱생의 마치소리가 오늘은 저 삭도인차의 동음으로 울려퍼지는가, 세월이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어도 변함이 없이 이어지는 자력갱생의 전통.

 

두줄기 궤도를 따라 백두령봉에로 기세좋게 오르는 지상궤도식삭도인차의 모습은 그대로 자력갱생의 불변궤도를 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내 조국의 억센 기상이다.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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