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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단나무재배와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20:17]

북, 단나무재배와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1/07 [20:17]

북 조선의 오늘은 6일 "단나무는 열매에 여러가지 비타민과 생리활성성분들, 필수미량원소들이 많이 들어있어 약용 및 식용가치가 매우 크다."고 소개하였다.

▲ 단나무열매(아로니아).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기사 전문

 

단나무재배와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적가치가 있고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좋은 수종의 나무를 육종하여 널리 퍼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어야 합니다.》

 

공화국의 산림연구원 경제림연구소에서 단나무재배와 관련한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단나무는 열매에 여러가지 비타민과 생리활성성분들, 필수미량원소들이 많이 들어있어 약용 및 식용가치가 매우 크다.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단나무를 널리 퍼칠수 있는 튼튼한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는 탐구와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왔다. 이 나날 단나무모생산주기를 훨씬 앞당기면서도 많은 로력을 절약하고 나무의 사름률도 높일수 있게 하는 단나무영양단지모에 의한 식수방법을 새롭게 확립하였으며 새 식수방법을 전국각지에 도입일반화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도 기동성있게 해결해나가고있다.

 

과학자들은 또한 단나무영양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연구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단나무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열매생산을 늘이는데서 영양관리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과학자들은 두뇌전, 기술전을 힘있게 벌려 단나무열매의 영양학적가치와 생산성을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다.

 

한편 단나무림조성에 림농복합경영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연구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단나무와 작물을 함께 재배하고있는 대상지들에서 적용해오고있는 방법들을 분석한데 기초하여 합리적인 구조모형을 선정한 과학자들은 연구를 심화시켜 우리 실정에 맞는 단나무림농복합경영방법을 확립하고 재배실천에 구현하였다.

 

각이한 각도의 비탈면에서 토지가 류실되는것을 막을뿐아니라 작물과 단나무열매수확량을 다같이 늘일수 있게 하는 새로운 림농복합경영방법의 우점과 경제적효과성은 여러 도입단위에서 뚜렷이 검증되였다.

 

오늘도 이곳 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드높은 열의를 안고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높은 연구실적으로 빛내여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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