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담양 봉산면, ‘제1회 봉산사랑 누정길 걷기여행’ 성료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23:07]

담양 봉산면, ‘제1회 봉산사랑 누정길 걷기여행’ 성료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11/11 [23:07]

담양군 봉산면은 지난 10일 양지리 누정길(쌍교~양지교)에서 열린 제1회 봉산사랑 누정길 걷기여행이 화창한 날씨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회장 정종갑)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모든 걷기 행사가 취소되는 상황 속에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코로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행사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를 주최한 정종갑 봉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주민과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년에 걸쳐 누정길을 조성했다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슬기롭게 대처하자는 의미에서 걷기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날 누정길 걷기여행과 더불어 사진전시회도 열렸다. 옛날 생활사진, 리마인드 웨딩사진, 그리고 봉산초등학생의 지역신문 공모전 수상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민지 봉산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주최측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오매, 섬진강변 매화가 벌써 피었네!
1/8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