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 조선의오늘, 국가과학원 청년과학자들 소개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1/28 [08:12]

북 조선의오늘, 국가과학원 청년과학자들 소개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11/28 [08:12]

북 조선의 오늘은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창조와 위훈의 자욱자욱을 새겨가는 청년들속에는 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들로 불리우는 국가과학원 청년과학자들도 있다."고 27일 소개하였다.

▲ 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들. 사진=조선의오늘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들

 

오늘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창조와 위훈의 자욱자욱을 새겨가는 청년들속에는 첨단과학기술의 개척자들로 불리우는 국가과학원 청년과학자들도 있다.

 

새것에 대한 창조, 이것은 국가과학원의 청년과학자들의 리상이고 목표이다.

 

최근년간에만도 이들은 첨단과학기술분야들을 개척하고 발전시키며 주요공장, 기업소들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서 큰 전진을 이룩하였다.

 

프로그람기술과 미소전자기술, 생리활성물질생산기술, 나노기술을 비롯한 첨단기술개발에서 청년과학자들은 핵심적이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정보과학기술연구소의 청년과학자들은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에 중심을 두고 주요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화하며 통합생산체계들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핵심적역할을 하였다. 지질학연구소의 청년연구사들도 여러 지역에 매장되여있는 유용자원의 분포정형을 과학적으로 확증하고 탐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해결하였다.

 

수리공학연구소, 나노재료연구소, 미생물학연구소 등의 청년과학자들 역시 힘과 열정이 샘솟는 청춘시절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이 일할 각오를 안고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며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수많이 이룩하였다.

 

그 과정에 청년과학자들속에서는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이 급속히 늘어나고있다.

 

이렇듯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나라의 부강번영에 깡그리 바쳐가는 미더운 청년과학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 아니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맛집 탐방8] 맛집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강릉북방새우"
1/7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