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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선의오늘, 중평남새온실농장의 두 계절 소개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08:15]

북 조선의오늘, 중평남새온실농장의 두 계절 소개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1/01/07 [08:15]

북 조선의 오늘은 "밖에서는 동장군이 횡포를 부리지만 드넓은 온실안에서는 여름이 한창이다."라며 중평남새온실농장을 7일 소개하였다.

▲ 중평남새온실농장의 내부.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 중평남새온실농장의 외부. 사진=조선의 오늘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북변땅에 펼쳐진 두 계절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로 천지개벽된 공화국의 중평남새온실농장에 흰눈이 사뿐히 내려앉았다.

밖에서는 동장군이 횡포를 부리지만 드넓은 온실안에서는 여름이 한창이다.

온실천정으로 뻗어오른 실한 줄기마다에 주렁주렁 매달린 팔뚝같은 오이며 도마도, 고추를 비롯한 열매남새들, 비옥한 토양을 뒤덮은 호함진 통배추들…

대지를 얼구는 북방의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따스한 해빛이 흘러드는 온실호동마다 남새수확의 기쁨이 넘쳐나니 흐뭇한 이 광경을 두고 어찌 흥겨운 노래와 어깨춤이 절로 나오지 않으랴.

하기에 이 고장 사람들은 풍요한 남새작황을 두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 예로부터 불리한 기후조건으로 하여 사철 남새가 바르던 조국의 북변땅에 어머니당의 사랑으로 한겨울에도 푸른 남새바다가 펼쳐졌다고.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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