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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해남군과 ‘핵심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LINC+사업단, 기관·단체·컨설턴트와 협조 ‘삼산면 통합돌봄’ 등 사업 추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1/09 [14:34]

호남대, 해남군과 ‘핵심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LINC+사업단, 기관·단체·컨설턴트와 협조 ‘삼산면 통합돌봄’ 등 사업 추진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1/09 [14:34]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이 해남군과 함께 농촌 살리기 프로젝트에의 일환으로 인재양성에 본격 나선다.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해 12월 30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해남군의 2020년 자치와 핵심인재양성 사업인 ‘삼산면 통합돌봄’, ‘북일면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실현을 위해 해남군, 해남교육지원청,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삼산초등학교, 북일초등학교, 두륜중학교, 삼산면 주민자치회, 북일면 사과꽃도서관 추진위원회, 행정안전부 주민자치 수석 컨설턴트와 거버넌스 구축, 자원연결,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생태계 조성 ▲협력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 환경조성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전통시장 활성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컨설팅, 교육)등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구축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민·관·학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의 활성화 및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인력 양성을위한 교육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윤진성기자 0031p@hanmail.net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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