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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인민원발급기 신청 서비스 확대

고용․산재 보험 증명서 16종, 여권사실증명서 6종 추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7:49]

담양군, 무인민원발급기 신청 서비스 확대

고용․산재 보험 증명서 16종, 여권사실증명서 6종 추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1/14 [17:49]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를 22종 추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번에 추가된 발급서류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 가입증명원16종과 외교부의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6종이다. 이에 따라인민원발급기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종전 90종에서 112종으로늘어났다.

난해 12월 말까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발급 건수는26657건으로, 작년 동기(15388)보다 58% 증가했다. 이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공적 마스크 대리구매,재난지원금 신청 등에 따른 비대면 증명서 발급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재 담양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는 담양군청, 고서면, 창평면, 대덕면, 수북면, 대전면으로 모두 6대다.

 군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가 확대되면서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코로나19 시대에 민원 대기시간과 대면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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