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우리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 - 해석 3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2/12/26 [08:47]

[우리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 - 해석 3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 입력 : 2012/12/26 [08:47]

[우리글=플러스코리아] 천산태백 칼럼니스트= 然四方風土區別 聲氣亦隨而異焉. 그러나, 사방의 풍토가 구별되니 소리의 기운도 역시 따라서 다르게 되었다.

사방은 동서남북을 가리키며, 풍토는 각 사방의 지역환경에 따는 것이 된다.

사방의 풍토가 구별되었다는 것은 광대한 지역에 걸쳐 있었기 때문이며, 일개 지역에서 일어난 것이 아닌 것이다.

단군조선 초기에 소리글자인 가림토 38자가 정립된 이후에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으며, 삼재(三才)의 도(道)를 실은 원리에 따라 쉽게 바뀌지 않았던 것이다. 즉 가림토 38자가의 각 글자가 천지인 삼재인 ㅇ ㅁ 각(세모)과 . ㅡ ㅣ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에 따라 글자의 모양과 소리는 변함없이 이어졌던 것이 된다.

그러나, 지역이 멀어 서로 왕래가 단절되면서 각각 그 읽는 소리나 발음이 서서히 변하면서, 원래의 소리나 발음에서 멀어지거나 발음방법이 달라지게 되어 구별되게 되었던 것이 된다. 소리기운은 사람에 따라 다르며, 생활양식에 따라 다르며, 사는 곳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사방의 풍토가 구별되었다는 것은 지역이 서로 멀어 왕래가 끊기거나 시대가 많이 흘렀음을 나타내는 것이 된다.
한문화사업총단 대표/천산역사연구원장/천부역(天符易)과학원장/마고족보연구원 대표/세계무궁화축제문화사업회 이사/독도 대마도 동해 만주 수호회복단 이사/천웅도 문무원 이사/광개토황비문연구원 이사/천부어문연구원 이사/산삼문화사업단 이사/한국삼협회 고문/홍익정치연구원 이사/한문화컨텐츠개발원 이사/한문화유물문화재연구원 이사/한문화사업단 이사/행운천지인 역리풍수 대표/(주)한문화개발 고문/플러스코리아타임즈 이사/춘천고조선유적지보전협의회 총괄기획위원장/천부풍수연구원 이사/풍수지리신문 편집국장/현 법무사/저서<홍익인간 7만년 역사>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 <생활사주> <생활기문> <천부풍수> <천웅도와 홍익인간><우리말글과 세계언문역사>외
------------------------------------
30여년 족보(族譜)와 한중일(韓中日)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부도지(符都誌), 한단고기(桓檀古記), 단기고사(檀奇古史), 규원사화(揆園史話) 등 귀중한 역사자료를 통하여, 우리역사 1만년을 넘어 마고(麻姑) 시대를 포함한 7만2천393년 역사를 밝히고 있음.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 앞두고 ′여심(女心)′ 유혹하는 빨간 꽃 화려한 자태 뽐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