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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소니 아카데미', 김상중의 굴욕 담긴 티저 2종 공개! "격하게 아는 척 하고 싶지만..."

김사랑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1:00]

'스라소니 아카데미', 김상중의 굴욕 담긴 티저 2종 공개! "격하게 아는 척 하고 싶지만..."

김사랑 기자 | 입력 : 2021/02/19 [11:00]

 

 

김상중이 격하게 아는 척 하고 싶지만 굴욕을 당하는 티저 2종 영상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스라소니 아카데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김상중은 MBN ‘아는척쌀롱-스라소니 아카데미’의 MC로 발탁돼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문학 지식을 나누고 전파하는 아카데미 원장의 역할을 한다. 이와 관련 ‘스라소니 아카데미’ 제작진은 김상중의 메소드 연기가 녹아난 티저 2종을 공개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프로그램 홈페이지 및 네이버TV 등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몹시 알고 싶은’ 지성인의 포스로 책을 들고 사색에 젖는다. 하지만 한 어린이가 다가와 “아저씨, 헨리 8세가 왜 미니스커트를 입었는지 아세요? 베토벤은 정말 애인 있는 사람만 따라다녔을까요?”라며 질문을 퍼붓자, “헤헤, 모르겠네”라며 웃음으로 상황을 무마시킨다.

 

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는 “나 김상중, 모든 준비는 끝났다, 오늘을 위해 인문학을…”이라며 불꽃 눈빛을 발산하지만 앞서 굴욕을 안겨줬던 어린이가 다시 나타나 “아니, 그거 말고요, 피카소는 정말 모나리자 그림을 훔쳤을까요? 정조는 왜 20년 동안 첫 사랑을 기다렸을까요?”라고 묻자 김상중은 “대체 넌 누구니?”라며 괴로워한다. 이에 어린이는 “아는 척 하고 싶죠?”라며 ‘스라소니 아카데미’의 초대장을 건네고 김상중은 “아, 이거 공부 되겠는데?”라며 깨달음을 얻은 표정을 짓는다.

 

제작진은 “김상중이 그동안 냉철하면서도 진중한 진행자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 왔지만, ‘스라소니 아카데미’에서는 7인의 회원들과 ‘아는척쌀롱’에 모여 유쾌한 대화와 토론을 이끌어가며 ‘인문학 맛집’ 사장님과 같이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식으로 일주일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김상중 원장과 30대가 주축이 된 인문학 전도사 7인의 활약상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밝혔다.

 

김상중 원장을 필두로, 뇌섹녀 배우 지주연, 책방을 운영하는 방송인 김소영, 고미술 전공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 김정현, 동양철학 윤태양 교수, 문학평론가 허희, 문화평론가 김갑수, 인문교양 크리에이터 라임양이 아카데미 회원으로 참여하는 MBN ‘아는척쌀롱-스라소니 아카데미’는 오는 3월 첫 방송한다.

 

사진 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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