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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대선후보,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케어 행보

“바이미식스분야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8/05 [18:15]

박용진 대선후보,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케어 행보

“바이미식스분야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8/05 [18:15]

▲ 박용진 의원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5일, 바이미식스 대선행보의 일환으로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진 후보를 비록해 카이스트 김보원 대외부총장, 김경수 기획처장, 김하일 의사과학자 양성자문역 겸 클리닉 원장, 김인준 의과학대학원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박용진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바이미식스(바이오・헬스케어, 2차전지, 미래차, 6G) 산업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다음 세대에 이 분야들이 세계적으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느냐 못하느냐가 미래의 관건이라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이에 김보원 대외부총장은 “후보님 말씀에 동의한다”면서, “좋은 인재를 키워도 떠나버리는 인력유출 문제와 판교 등 수도권에 비해 펀딩이 되지 않는 애로가 있는데 이 부분을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무리 발언을 통해 박용진 후보는 “발상 전환은 꼭 해야 하고, 이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길은 걷는 것 정치인이 꼭 가져야 할 자세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영감을 많이 얻었다”며, “개선사항, 애로사항 말씀 주신 부분을 해결해 나가는 것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용진 후보는 카이스트 간담회 뿐만 아니라 △허태정 대전시장 차담, △대전시의회 바이미식스 공약발표, △대전 핵심 당직자 간담회, △대전KBS 방송 스튜디오 녹화 등 광폭 행보를 소화했다.

 

내일(6일, 금)은 박용진 의원의 고향인 전북 장수를 방문할 예정이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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