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목포시] 목포시, 호흡기감염병 예방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 전국적 증가

이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7:31]

[목포시] 목포시, 호흡기감염병 예방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 전국적 증가

이미애 기자 | 입력 : 2021/10/15 [17:31]

 

목포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은 제4급 감염병인 급성호흡기감염증의 하나로 주로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비말 접촉으로 전파된다.

 

증상은 발열, 기침, 콧물 등이 흔하며 심한 경우 발열과 컹컹 짖는 듯한 기침이 특징인 크룹(급성후두기관지염)이나 세기관지염, 폐렴 등 하기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감염되면 해열제 복용, 수액 보충 등 증상에 따라 치료하고, 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른 사람과 접촉은 피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호흡기감염병이 감소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예방접종률 향상으로 인구 이동이 많아지면서 사람 간 접촉을 통한 호흡기감염병이 다시 증가할 수 있다.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전남도, 11월 전통주에 담양 ‘천년담주’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