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여수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 사랑의 고추장 나눔”

취약계층 62세대에게 사랑의 고추장과 함께 온정의 손길 내밀어…

이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5:26]

여수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 사랑의 고추장 나눔”

취약계층 62세대에게 사랑의 고추장과 함께 온정의 손길 내밀어…

이미애 기자 | 입력 : 2021/10/20 [15:26]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은덕)가 정성을 가득모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20일 중앙동 직원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16명이 참석해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10시간 이상 작업하여 손수 고추장을 만들었으며, 담근 고추장은 경로당 6개소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6세대에게 전달되어 나눔으로 풍성해지는 분위기를 이끌었다.

 

황은덕 부녀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으로 사랑이 담긴 고추장을 만들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준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에게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내민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시내버스 정류장과 마을 경로당 등 취약지역 청결활동, 저소득층 미용봉사활동, 환경보호를 위한 아이스팩 재활용 작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대설 맞은 강진만생태공원 큰고니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