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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임명장 수여식

대산문학 제36회 대산문학계간지 출판기념회 및 시낭송회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7/03 [08:15]

대산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임명장 수여식

대산문학 제36회 대산문학계간지 출판기념회 및 시낭송회

이성민 기자 | 입력 : 2022/07/03 [08:15]

 

              앞좌석 가운데 고현자회장을 중심으로 기념사진



대산문학(회장 고현자)72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시 낭송회와 함께 계간지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김봉술 선생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영상 촬영에는 류성춘이 맡았으며 opening 공연으로 박용규 이영실부부의 섹소폰 연주, 초대시 낭송에는 한혜숙/남산의주유동박시봉방/백석 시를 하였다. 뒤이어 진행된 신인문학상 시상식에서 고현자 회장은 이희탁, ()한국문협부이사장 이혜선박사는 전옥화, 한국문인협회 낭송분과위원장 장충열은 윤원형, 김송배 ()한국문협 부이사장은 최애리에게 시상을 하였다.

 

신인문학상 작품 낭송으로 노영환 김성희 백원경이 멋지게 공연을 하였다.

감사패 수여는 고현자 회장이 직접 이희탁 김봉술에게 임명장은 전필주 문수점 김광식 김성희 강진용 류성춘 노영환 김혜영 백원경 유기숙 최애리 윤원형 전옥화에게 수여하였다

 

이것으로 시상식을 마무리하고 본행사에서 김광식의 진행으로 국민의례를 하였으며 대산문학회 임원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 자르기와 선물증증하는 순서도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고현자회장은 저희 대산문학은 이런 계절의 변화에도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는 시낭송회와 자작시 발표회를 하고 한 해에 두 번 신인 문학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대산문학 제36회 시낭송회와 신인 문학상을 시상하고 신인 작가가 탄생하는 날입니다. 이번에는 수필가와 시인이 모두 탄생하셨습니다. 이희탁님 전옥화님 윤원형님 최애리님 이 네분은 일어나 주십시오. 이분들에게 다시 한번 선배님으로서 또 문단의 어른으로서 큰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 회장은 간단하게 인사말을 줄이고 축하해주시러 오신 내빈을 소개했다

"김송배시인 ()한국문인협회부이사장 큰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이혜선 시인이자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님을 큰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강정화시인은전 광역의회의원을 지내신 문학 박사이자 현 한국문인협회 시분과회장님 큰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이어서 "전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 국어국문학 박사이신 손해일 시인님께서 화환을 보내오셨습니다. 큰박수로 감사 인사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이번에 수필부문 심사평을 써 주신 김종상 선생님께서는 사모님께서 편찮으신 관계로 자리를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전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고 회장은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초복이 다가오면 기운 내라고 뜨거운 삼계탕을 끓여주시던 어머님이 생각나는 그런 계절이기도 합니다. 부드럽고 맛있는 닭고기와 닭죽등등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귀했던 어느 때보다 더웠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하는 여름입니다."라며 식당을 안내하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대산문학회에서 오는 11월 전국 시 낭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한국문인협회에 가입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입구에 준비해 놓은 서류가 있으니 한 부씩 받아 가셔서 먼저 작성해서 저에게 주시면 가입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십시오하고 인사말을 맺었다.

 

본행사에서 축하연주 오카리나연주 백원경, 축하노래 김성희축하 시낭송은 유기숙이 하고 1부 마무리를 하였다

 

2부순서로 시낭송회를 하였으며 진행을 맡은 문수점은 김일우/노을 /기형도. 이영혜/살구나무/유대준 김정순/두물머리/신경림 손현수/장식론/홍윤숙 김윤곤//박두진 김환숙/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장시하 민경자 / 펜플릇연주 김혜영/여승/송수건 손영미/우표한장 붙여서/천양희 순으로 맦러운 진행 솜씨를 보였다

 

이어서 3부에는 이영혜의 프로다운 진행으로 이희탁 시/ 민경자 낭송 고홍림 시 /아버지/고홍림 낭송 박용규.이영실/부부(이영실) 선물(나태주) 노영환/하모니커/삼천포아가씨, 보고싶은 여인아. 김봉술.백원경/ 눈물은 왜 짠가/함민복 이덕희/어머니 나라/성재경. 문수점/행복/유치환 김성희 / 노래 / 옛시인의 노래를 마지막으로 폐회선언(김봉술)으로 성황리에 대산문학 신인문학상과계간지출판기념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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