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임실군] 임실군, 재해예방사업 추진 박차

재해위험지역에 967억원 들여 재해예방사업 추진

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11:40]

[임실군] 임실군, 재해예방사업 추진 박차

재해위험지역에 967억원 들여 재해예방사업 추진

도성 기자 | 입력 : 2022/09/26 [11:40]

 

 

임실군이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재해위험지역에 967억원(국도비 676.9억원 포함)을 들여 임실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등 13개 지구에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 사업으로는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2개 지구 849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1개 지구 17억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사업 2개 지구24.9억원 등이다.

 

특히 강진면 신기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산수제 재해위험저수지정비사업, 산바천 외 5개 하천의 스마트계측관리시스템구축사업을 포함하여3개 사업 8개 지구를 2023년 신규사업으로 확정했다.

 

군은 내년 재해예방사업으로 74.3억원(국도비 51.1억원 포함)을 확보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로 선제적인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앞으로도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하여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국화길, 완도에만 있다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