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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광장 신인문학상 시상식및 화합의 장'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유일의 종합 순수문예지 문학광장 등단자들을 축하하며.

강욱규 시인 | 기사입력 2014/03/16 [01:13]

'문학광장 신인문학상 시상식및 화합의 장'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유일의 종합 순수문예지 문학광장 등단자들을 축하하며.

강욱규 시인 | 입력 : 2014/03/16 [01:13]
[플러스코리아타임즈-강욱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유일의 격월간 종합 순수문학 문예지(회원수 5,400 여명) 문학광장에서는 2014년 3월 15일(토요일) 구로구에 소재한 구로아트밸리공원 내 예술소극장에서 제 44.45기 신인문학상 시상식및 문학광장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
 
이틀 전만 해도 마지막 겨울비가 세상을 감싸며 내렸는데 이날은 겨울비가 떠난 자리에 맑은 봄 기운이 찾아와 날씨도 오늘의 행사를 축하하는 듯했다.
 
문학광장은 그동안 시, 동시, 시조, 한시(漢詩), 수필, 소설 등 거의 모든 문학분야에서 많은 기라성같은 문인들을 배출하였고, 또 현재 많은 문인들이 순수문학의 정도(正道)를 걷는 등, 한국 문학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문예지다.
 
문학광장은 격월간 체제로 일년에 총 6번의 동인지 발행과 각종 시선집 및 다수의 문학작품의 출판까지 겸하고 있는 종합문학사이다. 또한 시낭송, 시창작, 마술 등의 강좌를 개설중인 구로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학광장 문인협회, 황금찬시맥회, 구로오늘신문, 구로문화센터에서 후원하였다.
▲ 구로아트밸리공원 입구에 게재된 행사 플랜카드.     ©강욱규 시인

오후 3시. 문학광장의 사기가 입장하였고 휘장을 발행인이자 시인인 김옥자씨가 힘차게 휘두르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 문학광장 휘장을 힘차게 휘두르는 김옥자 발행인     © 강욱규 시인

한편 이날의 사회는 시인인 표천길씨가 맡았는데, 행사 간간이 마이크 연결상태가 고르지 못하는 등의 돌발 사태에도 유려한 사회솜씨와 입담으로 재치있게 진행을 연결하였으며, 또 깔끔하고도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표천길씨는 KBS2TV 아름다운 사람들, 각종 라디오 등에서도 '마술사겸 시인'으로 거의 연예인급 인사로, 여러 요양병원 및 요청하는 봉사단체가 있으면 어디라도 달려가 위문공연을 하고 있으며, 독학으로 배운 마술솜씨는 이미 달인의 경지에 달해 세계 최고수준인 한국마술계의 여러 마술사들의 마술비법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할 정도이다.
 
또한 그는 문학광장 문인협회 시인이자 구로문화센터(시창작,시낭송,마술 등 강좌개설) 원장에 재직하고 있으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이날 행사를 여는 시를 합송하는 광경     © 강욱규 시인

그리고 문학광장 홍보국장이자 역시 시인이며 시낭송가로 활동중인 서영복시인과 홍보부국장이자 역시 시인으로 각종 시낭송대회에서 수상한 시낭송 경력가 문미란씨가 아름다운 복장으로 오늘 행사를 여는 시를 합송하였다.
▲ 내빈들에게 문학광장 연혁 보고하는 고재철 부회장     © 강욱규 시인

이어 문학광장 부회장이자 시인 그리고 영화감독, 촬영감독 등 다재다능한 고재철씨가 내빈들에게 연혁보고를 했다.
▲ 축사하는 김옥자 발행인     © 강욱규 시인
▲ 축사하는 유희봉 교수     © 강욱규 시인

이어 발행인과 유희봉교수의 축사가 있었다.
▲ 시낭송하는 송순옥시인     © 강욱규 시인

이어서 문학광장 운영이사 겸 홍보부국장 그리고 역시 시인이며, 문화해설사로 명성높은 송순옥 시인의 시낭송이 있었다.
▲ 내빈축사 - 김지평 작사가     © 강욱규 시인

▲ 내빈 축사 - 주창보 회장     © 강욱규 시인

그리고 한국 가요계의 큰 별이시고 '인생은 미완성'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작사한 김지평 작사가와 대한뉴스 및 대한일보 주창보 회장의 내빈 축사가 있었다.
▲ 연주 및 노래공연 하는 고재철 부회장     © 강욱규 시인

이어서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시인, 영화감독,촬영감독이며 문학광장 부회장인 고재철 시인이 자작한 노래를 전자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들려주었다.
 
전자기타의 멋진 음이 발출되는 가운데 아름다운 자작곡은 빛을 발하며 멋진 노래가 되고 있었다.
▲ 고태우씨의 축하 노래공연 광경     © 강욱규 시인

또 45기 등단자로 한시(漢詩)부문 신인상 수상자 고철수 씨의 자제인 고태우씨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솜씨를 이 자리에서 뽐내며 축하공연을 하였다.
▲ 문미란 시인의 시낭송.     © 강욱규 시인

문학행사의 축하공연에 빠질 수 없는 백미가 바로 시낭송이라 하겠다. 아름다운 의복을 갖추고 멋진 시낭송으로 문미란 시인이  자리를 다시 한 번 빛내 주었다.
▲ 신인상 수여광경. 45기 詩부문 수상자 정민경시인     © 강욱규 시인

44기, 45기 시(詩) 및 동시, 시조, 한시(漢詩), 수필 부문에서 수상자들이 각 상패와 함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44기 등단 및 신인상 수상자들(뒷줄)     © 강욱규 시인
▲ 45기 등단 및 신인상 수상자들 (뒷줄)     © 강욱규 시인

44기에는 시 부문 박재옥, 신현정, 이 윤, 조정미씨가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동시부문에는 구본철, 시조부문 정해철, 한시(漢詩)부문 고철수, 그리고 수필부문에는 김관훈, 최호동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45기에는 시부문 김길전, 육종대, 정민경, 최종만씨가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하였다.
▲ 44기 시조부문 신인상 수상자 정해철씨 영애의 대리 수상소감 발표 광경     © 강욱규 시인

한편 44기 시조부문 신인상 수상자 정해철씨는 현재 미국에 거주중이며 신병이 불편한 관계로 영애가 대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 정다운 시낭송가의 시낭송 광경.     © 강욱규 시인

수상식이 끝나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정다운 시낭송가가 아름다운 시낭송으로 분위기를 한껏 무르익게 해주었다.
▲ 문미란 시인의 시낭송 광경     © 강욱규 시인
▲ 서영복시인의 시낭송 광경.     © 강욱규 시인

이어 문미란 시인과 서영복 시인이 44기 등단자의 시 한편과 45기 등단자의 시 한편 씩을 시낭송하여 이날의 의미를 북돋웠다.
 
한편 서영복시인은 이전 '살손'이라는 호를 '부지런한 손' 이라는 뜻으로 아호로 사용하였으나, 최근 한국 문학계의 전설이자 거목인 황금찬 시인에게 '우천(友天)'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 심사총평을 대독하는 김옥자 발행인     © 강욱규 시인

이어 심사총평이 있었는데 문학광장 시및 소설 분과위원장인 문학박사 한만수교수가 바쁜 행사관계로 불참하였으나 심사총평을 전달해와 영 김옥자 발행인이 대신 낭독하였다.
 
한만수 교수는 이 총평에서 등단은 또다른 시작이며, 그동안 자신을 위한 글을 썼다면 이제는 독자를 위한 글을 써야 하며 글을 쓰는 것은 참 인생을 사는 바탕위에 존재하야 한다는 등의 멋진 말씀을 남겼다.
 
▲ 김지평 작사가의 축하공연 광경     © 강욱규 시인

이어 위의 언급과 같이 한국 가요계의 큰 획을 그은 작사가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사한 김지평 작사가 멋진 기타연주와 함께 심금을 울리는 노래로 축하공연을 하였다.
▲ 최영식 시인의 축시낭송     © 강욱규 시인

이어 축하공연으로 문학광장 홍보부국장이며 시인이고 또 시낭송 활동도 왕성한 최영식 시인의 시낭송이 있었다. 정돈된 정장차림에서 나오는 멋진 광경이었다.
▲ 양여천시인의 축하공연 광경     © 강욱규 시인

이어서 문학광장 문인협회 회원이며 시인이자 음악가로 활동중이며 또한 오카리나(스코틀랜드 민속악기 중의 하나)강사로도 맹활약중인 양여천씨의 멋진 오카리나 축하공연이 있었다.
 
이 공연순서에는 리허설이 없었던 관계로 현장에서 급조한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야 하여서인지 준비시간이 꽤나 걸려 자칫 행사가 차질을 빚을 수도 있었으나, 사회를 맡은 표천길 시인이 재치있는 입담으로 행사 종료후 2차 뒷풀이장소를 안내하는 등의 멘트로 순조로이 진행할 수 있었다.
 
표천길시인이 시간을 벌어주는 동안 고재철 부회장 및 양여천시인이 마이크와 블루투스 그리고 휴대용스피커등을 준비하였다. 한편 준비가 끝나고 양여천시인이 한 곡을 멋지게 연주하였으나 재치있는 표천길 시인이 준비 미흡을 탓하며 한 곡 더 주문하여 내빈들은 양여천 시인의 가까이 접할 수 없는 오카리나 공연을 멋지게 한 곡 더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이 많았다.
그리고 표천길 시인의 멋진 사회솜씨에 감탄하는 분위기였다.
 
오카리나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은 이날 문학의 행사를 더욱 빛내는 듯 하였고, 마치 문인(文人)의 고독하고 고요하고 또 맑아야 하는 인생의 깊이와 길을 새로이 등단한 작가들에게 안내하는 듯 하였다.
▲ 행사 종료 후 단체사진 광경     © 강욱규 시인

이날 행사는 단체사진을 함께 촬영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일동은 오늘의 등단한 작가들의 문운(文運)이 창대할 것을 기원하며 또 문학광장 문인으로써의 단합과 더불어 한국문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마음이 가득한 듯 보였다.
시인, 칼럼니스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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