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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녹두한우(영), 국산 콩 우수생산단지 선발대회 대상 수상

- 3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 등극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18:53]

정읍시 녹두한우(영), 국산 콩 우수생산단지 선발대회 대상 수상

- 3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 등극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3/12/08 [18:53]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 녹두한우영농조합법인이 제3회 국산 콩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콩 재배 농가의 영농 의욕을 높이고, 우수 생산단지 발굴을 통해 고품질 다수확 재배 기술을 전국에 확산시키고자 2021년부터 우수 생산단지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1~2회 대회에 우수상을 수상한 녹두한우는 이번 대회에서는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시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됐다.

 

더불어 1회부터 3회까지 3년 연속 수상해 전국 최초로 국산 콩 우수 생산단지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누렸다.

 

녹두한우는 참여 농가가 84ha의 논콩을 재배하며 퇴비를 활용해 지력을 높이고, 표준화된 재배기술과 공동경영 노하우로 논콩 재배의 집단화·규모화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 6~7월 계속된 폭우에도 불구하고 10ha427kg의 높은 수확량을 얻는 등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한 노력과 정읍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학수 시장은 “3년 연속 국산 콩 우수생산단지 대회에서 수상해 정읍이 국산 콩 최고 생산단지로 인정받았다고품질 논콩 재배 확대를 위해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벼 재배 면적을 줄이고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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