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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매체 '전찌'…"이강인, '손흥민에 하극상' 때문에 경제적 손해 100억" 분석

장덕중 | 기사입력 2024/02/24 [21:12]

베트남 매체 '전찌'…"이강인, '손흥민에 하극상' 때문에 경제적 손해 100억" 분석

장덕중 | 입력 : 2024/02/24 [21:12]

 

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화해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지난 21일 영국 런던에서 화해한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이강인.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2023 카타르 아시안컵 대회 기간 중 손흥민(32·토트넘)에게 일으킨 '하극상'으로 인해 100억 원에 달하는 금전적 손실을 보게 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베트남 노동보훈사회부가 발행하는 정부 신문 '전찌'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이강인은 아직 진행되지 않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징계와는 별도로 손흥민과의 싸움으로 이미지가 훼손됐다"며 "무거운 경제적인 처벌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찌는 이강인이 통신·치킨·게임 광고를 더 이상 이행할 수 없게 된 데 따른 손해 금액을 연간 25억 원으로 추정했다.

 

이어 "한국에서 잘 알려진 회사만 연관된 게 아니다. 다른 기업 관련액을 포함하면 손흥민과의 싸움으로

100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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