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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추미애, 국회의장 할 만하다"…추미애 치켜세운 이유는?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5/14 [14:29]

홍준표 "추미애, 국회의장 할 만하다"…추미애 치켜세운 이유는?

장서연 | 입력 : 2024/05/14 [14:29]

                                  사진=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회의장이 유력한 추미애(66) 더불어민주당 당선을 향해 '국회의장감'이라고 추켜세웠다.

홍 시장은 13일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서 "추미애 당선인이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 나서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국회의장 할만하다"고 평했다.

6선으로 국회 여성 최다선자인 추 당선인이 국회의장으로 손색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홍 시장의 호평은 추 당선인이 사법연수원 14기 동기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추 당선인은 대구출신이다.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경선은 추 당선인과 5선 우원식 의원 2인으로 압축됐다.

 

한편, 1983년 사법연수원에 입소한 14기는 문재인 정부 초기 추미애 민주당·홍준표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등 여야 3당 대표를 배출하기도 했다.

아울러 김진태·채동욱 전 검찰총장, 이기택·권순일 전 대법관, 이석태·강일원·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역시 사법연수원 14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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