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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22대 초선 여러분이 앞으로 열쇠…22대 국회 어려운 상황"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5/17 [13:55]

尹 대통령 "22대 초선 여러분이 앞으로 열쇠…22대 국회 어려운 상황"

장서연 | 입력 : 2024/05/17 [13:55]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스물다섯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고맙습니다, 함께 보듬는 노동현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2024.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스물다섯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22대 국회에 입성하게 된 국민의힘 수도권 및 대구·경북(TK) 초선 당선인들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총선에서 어렵게 당선돼 돌아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똘똘 뭉쳐서 어려운 국면을 잘 헤쳐 나가자. 여당의 사명을 다해 달라"고 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김재섭(서울 도봉갑)·김용태(경기 포천·가평)·조지연(경북 경산) 등 30대 당선인들에게는 "지금부터 잘해서 6∼7선 국회의원도 하라"고 덕담을 건넸다고 한다.


이날 만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총회에서 추미애 당선인을 누르고 우원식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로 뽑힌 이야기도 나왔다고 한다.

첫 상견례 자리인 만큼 특검 관련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약 2시간 20분가량 진행된 이날 만찬에는 10여명의 수도권과 TK 초선 당선인이 참석했으며 유영하 당선인은 불참했다고 여권 관계자는 전했다.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과 홍철호 정무수석 등이 배석했다.

윤 대통령은 조만간 두 차례 더 초선 당선인들과 비공개 식사 회동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울산·경남(PK) 당선인, 비례대표 당선인으로 그룹을 나눠 오·만찬을 함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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