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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역 17개대학, K-유학생 1만명 유치 위해 한 자리 모여

K-유학생 유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위한 통합 간담회 개최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5/16 [14:26]

충북도-지역 17개대학, K-유학생 1만명 유치 위해 한 자리 모여

K-유학생 유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위한 통합 간담회 개최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5/16 [14:26]

 

▲ 충북도는 16일 충북연구원에서 K-유학생 관련 거버넌스 구축 및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 마련을 위한 통합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했다.  © 충북넷

 

충북도는 16일 충북연구원에서 K-유학생 관련 거버넌스 구축 및 체계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 마련을 위한 통합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K-유학생 제도 및 추진 상황을 비롯 RIS센터 글로벌 혁신 우수인재 양성사업, 도시근로자(도시농부) 연계 유학생 활성화 방안 등 K-유학생 유치 관련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충북도는 K-유학생 유치를 위해 △현행 비자제도 개선 △유학생 학업이탈 방지 대책 △장학금‧기숙사 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K-유학생 1만명 유치를 위해 도내 대학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K-유학생 추진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형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지방대학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K-유학생 1만 유치 프로젝트 추진은 필수 과제”라며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취업과 정주까지 연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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