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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 대표 양자 가상대결서 한동훈, 나경원·원희룡에 모두 우세

김시몬 | 기사입력 2024/06/24 [16:16]

국힘 당 대표 양자 가상대결서 한동훈, 나경원·원희룡에 모두 우세

김시몬 | 입력 : 2024/06/24 [16:16]

 

                                          (출처 : 여론조사 꽃)

 

국민의힘 당 대표 양자 가상대결 결과를 살펴보면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을)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간의 가상대결에선 ‘적합한 인물이 없다’가 54.1%로 가장 높긴 했지만 인물 한정으론 12.7% : 28.8%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배 이상의 격차로 더 앞섰다.

지지 정당별 결과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과를 살펴보면 70.5%가 한 전 비대위원장을 지목한 반면에 나 의원을 선택한 응답은 15.5%에 그쳤다. 결국 22대 총선에서 패배했어도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여전히 한 전 비대위원장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여론조사 꽃)


24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6월 4주 차 전화면접 정기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당 대표 양자 가상대결 결과에선 '적합한 인물이 없음'이 54.9%로 가장 높았으나 인물 한정으론 11.1% : 30%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원희룡 전 장관보다 2배 이상 더 앞섰다.


그 밖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간의 양자 가상대결 결과에서도 ‘적합한 인물이 없다’가 54.9%로 가장 높긴 했지만 인물 한정으론 11.1% : 30%로 역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배 이상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 결과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의 결과를 살펴보면 67%가 한 전 비대위원장을 지목한 반면에 원 전 장관을 선택한 응답은 19.8%에 그쳤다. 역시 22대 총선에서 패배했어도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여전히 한 전 비대위원장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전화면접 정기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 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2.8%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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