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호원대 스포츠무도학과, 스포츠무도론 실기수업 '뜨거운 반응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26/04/04 [20:35]

[기자수첩 ]호원대 스포츠무도학과, 스포츠무도론 실기수업 '뜨거운 반응

신종철기자 | 입력 : 2026/04/04 [20:35]
 

  

 



[서울=+코리아타임즈/신종철기자]호원대학교 스포츠 무도학과 박재완 교수의 지도로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실기수업은 운동부(복싱 태권도 등)로 구성된 스포츠무도학과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했으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복싱 전공 김00 씨는 "복싱 기술이 포함된 그라운드 기술이 신기하고 재밌었다. 내가 주먹을 무서워 하는걸 첨 알았다"고 했고, 태권도 전공 신00 씨는 "난생처음 로킥을 차 봤는데 아프다. 태권도 발차기와 전혀 다른 방식이었다. 펀치도 더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무도학과 박재완 교수는 "운동부 학생들이 모두 즐거워한 수업이었다. 모든 학생들에게 좋은 수업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 앞으로 교양수업으로도 편성해 일반 학생들도 배울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종철 태권도전문 선임기자 s1341811@hanmail.ner

 

 

Howon University's Sports Martial Arts Department, Sports Martial Arts Practical Class 'Hot Reaction'

 

[Seoul = + Korea Times / Reporter Shin Jong-chul] The practical class, which began on the 2nd under the guidance of Park Jae-wan, a sports martial arts professor at Howon University, was sufficient to arouse interest in sports martial arts students composed of sports teams (boxing Taekwondo, etc.) and showed a high participation rate.

 

 

Students showed enthusiastic response. "The ground technology including boxing technology was amazing and fun. I knew I was scared of fists," said Bae, who majored in boxing. "I kicked a kick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and it hurts. It was a totally different way from taekwondo kicks. I want to learn more punches."

 

 

Park Jae-wan, a sports martial arts professor, said, "It was a fun class for all students. I believe it will be a good class for all students. We will organize liberal arts classes so that ordinary students can learn."

 

Shin Jong-chul, a senior Taekwondo reporter at s1341811@hanmail.ne r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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