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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절정 '디센트' 포스터 공개

김미순 기자 | 기사입력 2007/06/13 [00:43]

충격과 공포의 절정 '디센트' 포스터 공개

김미순 기자 | 입력 : 2007/06/13 [00:43]

충격과 공포, 그 절정을 경험하라!

 

▲ 영화 디센트 포스터     © 플러스코리아
 <쏘우>시리즈로 전세계적인 흥행과 <식스센스><유주얼 서스펙트>도 해내지 못한 공포 시리즈의 툴까지 성공 시켰던 라이온스 게이트. 그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충격 공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디센트>가 그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센트>는 동굴 탐사를 떠난 6명이 동굴에 갇히게 되면서 겪는 극한 공포를 다룬 영화.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포스터는 클로우즈업된 여자의 손만을 활용해 영화의 내용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엉망으로 일그러진 손과 부러진 손톱, 그리고 깊숙하게 파인 손톱자국. 대체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무엇 때문에 저렇게까지 벗어나고 싶어 하는 것일까? 이처럼, <디센트>는 단 하나의 비쥬얼만으로 사람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고 있다. 또한, ‘죽음을 부르는 미로’라는 영화의 테그라인은 <디센트>가 단순 밀실 공포가 아니라, 그 이상의 공포와 충격을 선사할 것임을 암시한다.

실례로 <디센트>는 해외 개봉시 “새로운 공포” “영리한 공포”라는 평을 받으며 공포 팬과 인색하기로 유명한 평론가들까지 그 칭찬에 입 마르게 한 작품. 이른바 걸작 공포라는 닉네임을 얻은 <디센트>는 세턴 영화제에서 ‘최고 공포 영화상’을 수상하였으며, 필라델피아 필름 페스티발에서는 관객들의 절대 지지를 받으며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미져리’ ‘샤이닝’의 작가 스티븐 킹은 “올해 최고의 공포 영화”로 <디센트>를 꼽았을 정도.

밀폐공간의 공포감을 극한으로 살려낸 영상, 기존 공포 법칙을 깨뜨리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리함, 영화를 본 네티즌의 뜨거운 추천까지 그 충격과 화제로 전세계를 뒤흔들어 버린 놀라운 영화 <디센트>. 올 여름, 최고의 공포와 새로운 공포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단 하나의 선택이 될 영화 <디센트>는 7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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