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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량의 시] 그리움 하나로

정공량 | 기사입력 2016/01/05 [01:41]

[정공량의 시] 그리움 하나로

정공량 | 입력 : 2016/01/05 [01:41]

 

 

그리움 하나로

 

                정공량

 

이름없이 뜨는 별의 눈물 속에 꽃이 필 때

그대 그리움 하나로 내 마음 오늘이 간다

간다 가면 가는 세월 저 너머로 타버린 불꽃

아 말없이 흔들리는 불씨 하나 내일로 달려가는데

 

기약없이 오는 꿈의 바람 속에 잠이 들고

그대 그리움 하나로 내 가슴 강이 흐른다

간다 가면 가는 세월 저 너머로 타버린 불꽃

아 말없이 흔들리는 불씨 하나 내일로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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