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거석문화와 고조선고인돌 천제단과 벽화추론(推論)

박종호 고문 | 기사입력 2016/08/13 [11:47]

거석문화와 고조선고인돌 천제단과 벽화추론(推論)

박종호 고문 | 입력 : 2016/08/13 [11:47]

 

 

 

 

1-2) 거석문화와 고조선고인돌 천제단과 벽화추론(推論)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박종호 ] 고인돌은 선사시대 돌무덤의 하나이다. 지석묘와 같은 뜻이며 거석문화에 속한다. 유럽의 고인돌은 이집트 피라미드의 제작연대보다 약 1500년이나 앞서는 선사시대 B.C 2500년∼B.C 2000. 심지어 B.C 4000년대까지 올라간다 하며 영국이나 프랑스의 경우 B.C 4800년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헌데 B.C 4000년∼B.C 3000년대에 이미 고인돌이 유럽 전역에서 축조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있다고 한다.

 

 

 

요녕성 와방점 천제단 고인돌은 세계 최대의 고제단 고인돌로(덮개돌의 길이 8m 60cm) 어느 때 축조되었는지 시기는 알 수 없지만 유럽 전역에서 축조된 시기로 보아 고인돌의 종주국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는 선사시대 전후부터 최소한도 단군고조선 건국 전후로 추정 된다. 와방점고인돌은 삼면만 돌 벽을 세우고 앞에 마구리벽이 없고 돌방 안에는 제단이 갖추어져있다. 이 고제단은 지방제후가 아니라 한 나라의 천제(天帝)만이 할 수 있는 천구단(天丘壇)이다. 이는 청나라 때 개축한 자금성의 천구사상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본다.

 

또한 고인돌의 대부분이 선사시대부터 “북방은 지상의 탁자식돌무덤(全還階式), 남방은 지하 돌무지무덤으로 구분되고” 거의 다 시신을 묻어두는 무덤이다. 그런데 와방점고인돌은 시신을 묻어두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의 帝皇이 유일하게 하늘의 대한 천제를 지내는 제단이다.

 

 

생동감 있는 초능력적 천부벽화 감히 누가 300~350톤 이상이나 되는 세계최대 천하제일의 고제단(古祭壇) “국가 기원과 관련이 없는 돌무덤이 아니다.” 고인돌을 만들었으며 덮개돌작업을 할 때 “덮개돌 반자의 그림이 손상되지 않게” 어떻게 덮었는지 불가사의한 공법을 사용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동북 아세아 최초의 국가기원을 상징하는 문화재다.

 

이는 고조선시대의 높은 정신과학문명을 짐작할 수 있다. 창조와 신화 신의 존재와 섭리를 담은 신비한 현상 높은 정신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면 접근 할 수 없는 신출귀몰한 화법과 무한한 우주를 꿰뚫어 보는 “무량광불 혜안(慧眼)” 더구나 고인돌은 인류가 남겨놓은 최초의 문화재로 취급되고 있다. 이제 거석문화학계와 고고학계 미술계 및 역사학계는 이를 밝혀 고조선의 실체를 나타낼 수가 있다. 고구려 문화재보다 앞서는 인류 최초의 유일한 문화재다. 국제사회에 널리 알릴 일이다. 이 천제단은 고조선의 중심지가 요녕성이었다는 것을 입증한다.

一巽 朴宗鎬 先生 프로필

일손 문집 둘러보기. 티스토리(http://pjh24.tistory.com/)

 

∆ 홍익통일역사 신문 플러스코리아 상임고문

∆ (社)杏村(李嵒)學術文化振興院 顧問

∆ 한 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 (社)統一建國民族會 顧問 ∆ 韓國統一文化振興會 顧問

∆ 민족비전 삼금법, 조식호흡법 소유자

∆ 민족정기 확립과 장기적 교육대책으로 역사교과서 검인정제도 개선에 공헌

∆ 한겨레대연합 상임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감곡면 동곡마을, 함박웃음 닮은 작약꽃 ‘활짝’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