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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0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

김현철 | 기사입력 2016/11/04 [15:13]

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0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

김현철 | 입력 : 2016/11/04 [15:13]

 

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0 )

 

-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 -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 자본주의가 권력조직의 유착으로 이권이 큰 약물요법만 비호하여 제도화하고, 나머지는 모두 배제,'탄압',추방 시켰다. 결과적으로 세계대전을

일으켜 사람을 죽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1년에 5백만명을 항암제로 죽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 인체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나타내는 증상을 모두 질병으로 규정하고, 약물로 증상을 억제해 버리면 열나고 설사하는 등의 자연치유현상을

강제로 막아버려 정말로 불치병을 만들어 버리고 있다. 증상이 완전히 드러나도록 도와줘야 빨리 낫는다.

 

* 목숨이 아까우면 병원에 가지 말고,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질병은 의사가 약으로 치료해야 비로소 낫는다고 거짓말 투성이의 미친 의과대학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최근 미국에서는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큰 주류를 이루고 있다. 대체의료와 병원의료는 약 6대 4의 비율로 대체요법이 많아지고 있다.

대체의학 선택환자가 늘어나면서 미국의 암환자 사망률은 매년 저하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암환자 사망률은 최근 몇 년 사이에 66%나 증가 했고

해마다 사망자가 늘어 사망원인 1위를 달리고 있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 몸속에 제약공장을 지니고 있는데, 환자가 무의식적으로 병으로 도피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체내 제약공장이 가동 중단된다.

병원에 입원해서 누워 쉬고 싶은 마음이 지배하면 그 사람은 낫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만들어서 누워 있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최대 발암물질인 마음을 다스려야 암이 낫는다. 병은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므로 마음을 바꿔야 병도 빨리 낫는다.

 

 

의약품 첨부문서를 반드시 확인하라.

 

* 항암제로 목숨을 잃고 싶지 않거든 반드시 보아야 할 것이 의약품 첨부문서다. 항암제 첨부문서의 부작용을 보고도 그 맹독물질로

치료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보이거나 죽고 싶은 사람일 것이다.

 

* 의약품 첨부문서가 의료사고 소송시의 법원 판결 기준이 된다. 항암제의 일시적 유효율이 10%, 무효율 90%, 부작용 100%라고

기재해야 될 것을 하지 않고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유효성에 대한 언급은 없고, 부작용만 종이가 모자랄 정도로 가득 적혀있다.

 

* 항암치료를 받기 전에 의약품 첨부문서 복사본을 반드시 챙겨라!

 

1) 의사가 항암제 치료를 권하거든, 먼저 그 항암제의 의약품 첨부문서를 복사해 달라고 반드시 의사에게 요구하라, 만일 의사가 문서복사를

거부하거든, 그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병원을 탈출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 병원에서 살해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 보건복지부가 병원으로 정기 발신하는 부작용 정보도 복사본을 요청하라.

 

3)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열 번쯤 읽어본 다음에 잘 아는 사람과 상의하여 항암제 치료를 승낙할지 거부할지를 결정하라.

특히 금기사항, 부작용은 철저하게 파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4) 의사에게 항암제의 치유율에 관한 질문을 해보라. 의사가 치유율을 모르거나 유효율 20~30%등의 거짓말을 하면 즉시 그 병원에서 탈출하라.

 

5) 투여 항암제가 내성이 생기지 않는가를 물어보라. 의사가 대답을 회피하거나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면, 바로 그 병원을 떠나라.

 

6) 의약품 첨부문서를 못 챙기고 이미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는 치료 전후에 백혈구 백분율검사를 반드시 확인하고, 백혈구 임파구가 비정상

수치이면, 즉시 그 병원을 탈출하라.

 

7) 의약품 첨부문서도 못 받고, 백혈구 검사 보고서도 못 받는 경우는 최소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이라도 읽어보라,

<병원은 하얀색의 인간 도살장>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독살 당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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