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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1 )암치료, 지옥의 고통에 대한 행정책임을 묻는다

김현철 칼럼 | 기사입력 2016/11/16 [13:16]

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1 )암치료, 지옥의 고통에 대한 행정책임을 묻는다

김현철 칼럼 | 입력 : 2016/11/16 [13:16]

 

김현철의 성인병 퇴치를 위한 건강강좌 ( 11 )

 

-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 -

 

 

 

 

 

 

암치료, 지옥의 고통에 대한 행정책임을 묻는다

 

 

* 지옥의 고통 - 이것이 현재 암치료 현장의 실태다. 이 현대판 생지옥으로 국민을 밀어 넣는 행정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내버려두면 10년은 살 수 있었던 사람을 암검사'항암치료로 몇 개월 만에 목숨을 잃게 만든다. 항암치료는 독살행위이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항암제 살육은 히틀러의 나치학살이나 일본제국의 점령지 학살보다 및백배 대규모로 전세계인을 죽이고 있는데, 의학적 살인을 당해야 되는가?

 

*의약품 첨부문서 교부와 항암제 금지 조치 등 긴급대책을 정부는 서둘러 마련해야 된다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정보가 밝히는 지옥의 실상

 

* 당신은 군복무시절 독가스실 체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데모현장에서 경찰의 최루탄 가스를 직접 맞아본 적이 있는가? 날마다 가스를 마시고 살 수 없다면, 항암치료를 받아서도 안되고, 항암치료를 받도록 권해서도 안된다.

 

* 살아서 지옥체험을 하다가 죽는데 … 병원의사는 그 누구도 항암제 부작용으로 사망했다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다만 항암제 투여 예정일의 백혈구 수 3천미만 또는 혈소판 수 10만 미만 시는 바로 죽어버리기 때문에 투여를 중지한다.

 

* 살고 싶거든 항암제를 거부하고 자연치유의 살길을 찾아라. 음식 생활습관을 바꾸고, 마음을 바꿔 웃고 살면 암 따위는 저절로 없어지는 것이다.

 

* 현대판 인간 도살장의 문을 지금 당장 닫아야 한다. 암 전문의가 항암제를 환자에게 처방할 때는 적어도 먼저 자기 자신에게 투여하여 그 고통과 괴로움을 체험하고 나서 환자에게 투여해야 된다.

 

* 무슨 일이 있어도 항암제,'방사선',암수술을 받아서는 안된다. 보건복지부는 모든 의사의 암검사를 의무화하고, 암걸린 의사는 반드시 수술,'항암제',방사선 치료를 받고 그 결과를 신문방송에 공개하도록 법제화해야 된다. 암걸려 죽는 의사가 없어야 서양의학의 항암치료가

인정받게 될 것이다.

 

 

※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하신 분은 서적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를 인터넷이나 서점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중앙생활사)

癌이 생기는 원인, 수술하면 더 빨리 전이되는 이유 등 책을 보시면 답이 있습니다.

 

 

* [양심이 올바른 진짜 암 전문의들의 수난사] 건강칼럼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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