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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미란 기자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감곡면 이장협의회(회장 이희설)에서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감곡면에 기탁했다.

 

감곡소재 용각교당(교무 송덕상)에서는 49개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콩나물 50시루를 면에 전달했다

▲     © 이미란 기자

용각교당에서는 매년 새해가 되면 지역 어르신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직접 기른 콩나물을 전달해 오고 있다.

▲     © 이미란 기자

면 관계자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기탁받은 콩나물은 경로당에 잘 전달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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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22:10]  최종편집: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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