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라비아숫자는 태극사상을 기초로 만들었다(3) - 손가락과 비교

아라비아 숫자모양은 태극모양을 변형해서 만든 것입니다.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기사입력 2014/08/19 [08:12]

[단독]아라비아숫자는 태극사상을 기초로 만들었다(3) - 손가락과 비교

아라비아 숫자모양은 태극모양을 변형해서 만든 것입니다.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입력 : 2014/08/19 [08:12]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민족/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 신민수] 아라비아 숫자는 10개로써 손가락과 관련이 됩니다. 때문에 아라비아 숫자의 모양은 손가락으로 풀어야 해독되게 됩니다.
손가락과 아라비아 숫자와 천부경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원천음양

▲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태극사상의 기본사상 : 음[陰]은 양[陽]에서 나오고 양[陽]은 음[陰]에서 나온다.
원천음은 오른손[陽]에서 나온다. ---> 0
원천양은 왼손[陰]에서 나온다. ---> 1
 
 
■ 천이삼 

▲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가운데에서 양의 방향으로 진행하다 첫 양수가 초양입니다. 초양은 가장 기본적인 모양으로써 태극모양에서 가장 단순한 모양을 취합니다. ------> 7
가운데에서 음의 방향으로 진행하다 첫 음수가 초음입니다. 초음은 가장 기본적인 모양으로써 태극모양에서 가장 단순한 모양을 취합니다. ------> ㄴ, 여기에 넷은 4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十의 모양을 추가하여 --------> 4
 
 
■ 지이삼 

▲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지[地]는 음[陰]이기 때문에 왼손에서 만들어 집니다.
가장 큰 양수는 다섯입니다. 태극모양의 태양에서 5의 모양을 취합니다.
가장 작은 음수는 둘입니다, 지[地]이기 때문에 동서대칭을 시킨 후에 태극모양의 태음에서 2의 모양을 취합니다. 
 
 
■ 인이삼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인[人]은 양[陽]이기 때문에 오른손에서 만들어 집니다.
가장 큰 양수는 아홉입니다. 태극모양의 태양에서 9의 모양을 취합니다.
가장 작은 음수는 여섯입니다, 탸극모양의 태음에서 6의 모양을 취합니다. 
 
 
■ 생칠팔
 
▲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칠팔은 양음[陽陰]이기 때문에 양[陽]의 수인 샛(셋)에서 3의 모양을 취하고 음[陰]수인 여덟에서 8의 모양을 취합니다.

 
위 내용처럼 아라비아 숫자의 모양은 양수는 태극모양의 양극모양과 연결되며 음수는 태극모양의 음극모양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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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사랑 소리이론=신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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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에서는 우리말 사랑의 일환으로 우리말 소리이론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신민수 선생을 모시고 우리말 어원인 소리이론으로 전달하는 창구 역활을 할 예정입니다. "한글은 우주의 원리와 우주의 소리에 의하여 만들어진 소리글자입니다. 소리글자의 대표는 한글과 영어입니다. 그러나 한글과 영어 중에 가장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이 한글입니다. 한글은 우주의 태극, 음양, 오행의 원리로써 만들어져 우주의 진리가 내포되어 있습니다(한글음파이름학회&NDS상담심리연구소 실장 윤하서)." 우리가 왜 우리인지, 조국이 왜 조국인지... 하나씩 살펴보면 우리말이 중요하고 과학적인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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