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의 등불-(7)] 고조선의 개국이념과 통일의 길

중공의 1차 공정 때 주은래 발언록, 우리정부는 꿀 먹은 벙어리

박종호 고문 | 기사입력 2015/07/12 [20:18]

[고조선의 등불-(7)] 고조선의 개국이념과 통일의 길

중공의 1차 공정 때 주은래 발언록, 우리정부는 꿀 먹은 벙어리

박종호 고문 | 입력 : 2015/07/12 [20:18]

 [일손(一巽) 박종호(朴宗鎬. 95세) 선생은 누가 뭐라 해도 민족주의자요 민족의 큰 어른이시다. 사상계와 민족문제연구소에서의 발기인 및 활동과 역사과목독립과 검인정교과서 바로잡기로 민족정기 구현에 힘쓰시었고 우리 조상이신 ‘단군 상’ 설치에 몸소 실천하셨다. 선생의 역작 <고조선의 등불> 전문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오늘은 그 7번째이다. 편집자 주]

▲ 1989년 백두산천지에서 봉우 권태훈선사와 함께한 박종호 선생     © 편집부



4). 고조선(古朝鮮)의 개국이념과 통일의 길

홍익인간이념(弘益人間理念)에 기초한 통일이론

작금에 활성화되고 있는 통일논의와 통일사업의 나름대로 기여하고자 하는 뜻에서 나의 견해를 개진해보고자 한다. 분단된 민족의 현실을 극복하고 남북통일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7·4공동선언과 6·15공동선언에 입각, 상호 존중하고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 그리하는 데에는 민족의 동질성과 역사의식의 인식 및 방향, 민족자결권에 입각한 큰 뜻의 통합이론, 홍익인간이념에 담긴 도덕적 가치규범과 인간존중정신, 협동적인 윤리사회질서와 준법정신 등이 전제돼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홍익인간이념의 구현과 민족정기 회복

홍익인간이념은 고조선(古朝鮮)의 개국이념이기도 하다.

그 이념을 구현하는 운동과 실천 과정에서 개인의 성장과 인격의 완성은 물론, 민족중흥과 국가발전을 기할 수 있는 동시적(同時的)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홍익인간이념은(시공을 초월한 원초적인 동력원으로서 천부경(天符經)속에 그 뜻을 가지고 있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통일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 바탕이 될 것이다.

홍익인간이념은 시대를 뛰어 넘어서 우리민족과 온 인류가 오늘날 가지고 있는 종교, 문화, 사상, 이념간의 갈등 등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는 공동체를 결속시켜 나가는 동력원(動力源)으로서 그 이념을 통하여 조성할 수도 있다.

홍익인간이념의 실천과 구현

홍익인간이념은 대한민국의 당초 구헌법(舊憲法)에(1949. 12. 31일 법률 제86호로 大韓民國 교육법) 제일장(第一章) 제일조(第一條)에 명시적으로 홍익인간이념을 따를 것임을 명백히 하였다. 즉 대한미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아 홍익인간이념을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교육이념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또한 임시정부의 건국이념은 고조선의 개국이념이기도 하다. 그 이념은 교육적인 차원에서의 경천(敬天) 숭조(崇祖) 애인(愛人)의 뜻을 담은 범(凡) 종교적 범 이데올로기적 의미에서 채택 되었다. 유가(儒家)의 인(仁)의 사상 불가(佛家)의 자비(慈悲), 선가(仙家)의 권선징악(勸善懲惡), 기독교의 사랑과 봉사정신, 적십자의 박애(博愛) 인도주의정신 등, 이에 상통하고 있으며 본래의 그 발원(發源)과 흐름이기도 하다.

천부의 뜻, 홍익인간이념의 회복과 2차 중광(重光)

홍익인간이념은 한배검님으로부터 즉 한인(桓因) 안파견(BC7197), 한웅(桓雄) 거발한(BC3898)의 천부(天符)의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단군고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천부(天符)의 뜻을 담은 홍익인간이념의 중광(重光)은 다시금 우리 한민족의 통일이념으로서 뿌리를 찾는 다가오는 미래의 현대사적인 예언으로 제시 하는 바이다.

이는 오늘의 남북통일 문제의 대전제로서 대승적 의미로서 주어진 사명이요, 우리 민족의 복음이요, 인류사의 새로운 메시지이다. 한족(漢族)은 중화(中華)사상, 일본은 대화(大和)사상을 그들의 통합이념으로 삼고 있으며, 중국은 56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그들을 모두 중화사상(中華思想)의 통치이념으로 통합 흡수 과정에 있다.

홍익인간이념의 실천과 예기(例記)

태백일사(太白逸史)= 을지문덕장군(乙支文德將軍)에 의하면,

도(道)는 이(理)로서 천신(天神)을 섬기고, 덕(德)은 이(理)로서 백성과 나라를 덮는다. 삼신일체(三神一體)의 기(氣)를 받아 이를 나누어서 성명정(性命精)을 얻으니 광명(光明)을 마음대로 하고 앙연(仰然)히 움직이지 않으나, 때가되면 감동(感動)이 일어나 道는 理에 통(通)한다.

인이호생=(人而好生)=(후한서後漢書) “어질게 살기를 좋아 한다”

호양불쟁(好讓不爭)=(산해경山海經) “양보하기 좋아하고 서로 다투지 않는다”

불상범상예이불상훼(不相犯相譽而不相毁), “서로 범하지 않고 서로 기리며 헐뜯지 않고”,

견인유환투사구지(見人有患投死救之)=신이경(神異經) “우환이 있는 사람을 보면 죽음을 무릅쓰고 구해준다”


역사의 순리와 민족자결 의지

위의 사상은 홍익인간이념을 실천하는 데에서 온다. 자고로 역사의식이 없는 민족은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 타민족에게 흡수되거나 세계화속에 분해되거나 소멸 되여 간다. 우리는 그러한 예를 인류사 속에서 얼마든지 보아 왔다. 작금의 현황은 일제(日帝)의 역사날조 왜곡, 중국(中國)의 고구려사(高句麗史)와 발해사(渤海史) 및 우리의 상고사(上古史) 왜곡(矮曲)이 조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항이다. 우리는 그들만 탓 할 것인가.

역사 이전(歷史 以前)의 신화시대와 역사의식 회복과 자각

우리는 저 신화시대(神化時代)로 보는 알타이시원(始原)과 바이칼호(湖)에서 시작하여 저 불함문화권(不咸文化圈)의 한인시대(桓因時代),황하유역 중원대륙의 배달국 한웅천황(桓雄天皇)들의 청구(靑丘)의 한 배달과 이어서 백두산족문화권(白頭山族文化圈)을 형성한 대문화권(大文化圈)을 가진 고조선(古朝鮮)의 강성한 옛 국가였다,

위의 신화시대를 고기(古記)를 인용하면,
“옛날에 환인에게 서자 한웅이 있었는데,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세상을 탐하거늘 아버지 한인이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白)을 내려다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天符印)세 개를 주어 내려가 다스리게 하였다”
고 삼국유사(三國遺事)나 제왕운기(帝王韻紀)에서도 전하고 있다.

이상의 내용을 화상석에 담아 보관해놓은 전설의 장소 <산동성 가상현 무적산 무씨사당 화상석(山東省 嘉祥縣 武翟山. 武氏祠堂의 畵像石) 26석이 있다. 문화혁명 이후 국가문화재로 지정함.> 현장 확인.

漢나라 건화 원년 西紀147년 건립하였다 하고, 그 후 장마 때 토사가 밀려내려 흙속에 묻혔다가 청나라 건륭(乾隆) 51년(서기1766)에 황역(黃易)이라는 사람이 발굴, 현재에 이른다. 이는 곧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倍達國)의 개천(開天), 한웅천황시대로 홍익인간이념의 구현과 천부(天符)의 뜻을 받아 삼위태백의 신시(神市)를 세워 다스리게 하니 제세이화(濟世理化) 이화세계(理化世界)로 천부의 뜻을 펼친 것이다.

이제 우리도 국가적으로 상고사(上古史)를 발굴 탐구하여 뿌리를 찾고 역사의 맥을 짚어 올라가 옛 역사를 바로 세워 복원, 끌어올려서 역사의 정사(正史)를 밝혀 나갈 때이다. 현재 중· 러· 일· 미 등 그 외의 세계에 흩어져있는 우리 한만족의 자각(自覺)과 동질성(同質性)을 회복 하는 날, 남북통일은 물론 국제사회와 인류사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통일의 실천 사항: 弘益人間理念을 중심으로

1. 통일은 남북통일과 한민족의 통합 및 화합의 근간으로 弘益人間理念을 제창 선양 한다.

2. 통일은 弘益人間理念을 통하여 남북의 주체와 각 단체의 협의를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다.

3. 통일은 弘益人間理念아래 협동과 조화를 통한 에너지 창출의 동력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한다.

4. 통일은 弘益人間理念아래 온 겨레의 민족정기를 회복하고 정신적인 통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

5. 위의 통일과정은 모든 국민들로 하여금 弘益人間理念아래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향상 구유케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 공영 발전에 기여케 함을 목적으로 한다.

홍익인간이념(弘益人間 理念)과 외국인 석학들의 평가

▲ 신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때 신부였던 게오르규     ©편집부

외국의 석학들은 우리의 장래와 弘益人間理念을 어찌 보는가?

조상의 빛나는 얼, 弘益人間理念에 대해서 저 유명한 “25시”의 저자(著者) 게오르그 신부는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한국인이 낳은 弘益人間理念이 21세기의 태평양시대에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 또한 弘益人間이란 최대의 행복을 의미한다. 그러기 때문에 弘益人間이란 세계 모든 인간의 최대 행복을 뜻하는 이념이며 물질과 정신을 포괄한 초월적인 이념이다."

또 弘益人間 理念이라는 단군고조선(檀君古朝鮮)의 통치이념은 지구상에서 가장 완전한 법률이며 가장 강력한 법이다, 라고 그는 극구 찬양하였는데, 그 후손들인 우리는 그 의미를 똑바로 모르고 깊이 탐구하지도 않고 왜곡 경시하는 일이 많다. 이는 특히 서구문물의 깊이 경도傾倒된 학자이거나 종교인들의 그릇된 인식에서 낳은 것이라 생각된다. 그들이 생각을 바꾸는 날 우리 한 민족의 통합은 물론 인류사회의 크게 기여하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면 게오르그 신부 그는 무엇을 보고 그리 말하였든가? 그는 조선말기 강화도 신미양요(辛未洋擾) 사건 때에 프랑스인들이 가져간 우리나라의 고전 책들을 보고 그렇게 평가해서 말했다. [‘이는 하늘의 뜻’이다.] 우리는 그의 혜안을 높이 평가하고 그로 인하여 우리의 상고사가 다시금 밝혀진다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다.

저 외국인 들을 통하여 우리를 깨닫게 하고 또 대황조, 환인(大皇祖, 桓因) 한배검님께서는 시성(詩聖) 타고르를 통하여 우리에게 암시(暗示)와 계시(啓示)를 내리신 것이다.

저 유명한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우리의 상고사의 높은 문명과 문화를 찬양 한 바로, 아세아의 등불 코리아의 자각과 중광(重光)을 외치고 우리의 고대 문명이 다시금 일어나 세기말적(世紀末的)으로 퇴색되어 가는 인류문명을 구제하는 날이 오리라고 타고르는 굳게 믿고 우리들의 자각(自覺)을 절규하며 예언을 남기고 갔다.

開天 雄紀5900년 檀紀4335년 西紀2002년 11월.

㈳杏村(李嵒)學術文化振興院 顧問 :
韓國丹學會 硏精院 顧問
㈳統一建國民族會 顧問 :
韓國統一文化振興會 顧問
一巽 朴宗鎬

한민족 내일의 청사진

동방의 등불 다시 밝힐 통일조국

국조 단군님!

천자 자손인 국조단군님의 후손들이 신묘 년 새해를 맞이하여 크나큰 은덕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겨레 천부(天符)사상에서 발아한 홍익인간이념, “제세이화 이화세계, 성통광명” 백산대운(白山大運), 인류평화와 도덕적 가치 새로운 질서 황백전환기(黃白轉換期), 동방의 등불 다시 밝힐 조국통일, 우리의 소원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강대국들의 이이제이(以夷制夷) ‘동족간의 살육을 초래하는’ 그들 강대국들의 전략적 계략의 의해 강산이 두 동강난 조국, 통한의 분단 65년 쇄 말뚝, 조국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우리의 국토는 ‘동북아의 전략적 요충지역으로’ 자국의 이익만 추구하는 강대국, 저들은 냉전구도속의 전략적 차원이고, 우리는 죽고 사는 생사의 문제입니다.

오늘 날 남북문제는 전략상 ‘미국과 중국의 비상한 이해관계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한 21세기 동북아시아의 패권다툼이라는 밑그림이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미ㆍ일ㆍ중ㆍ러 간의 마찰이 될 수도 있고 세계질서를 바로 세워 국제간의 평화와 번영을 기약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문제해결의 막중한 책임이 우리에게 더 많이 주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지향성(指向性)에 우리의 태도가 ‘조금이라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불안과 불확실한 태도가 있어서는 아니 되고’ 통일조국은 중립국으로 높은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중추적 국가로서의 역할과 국제간의 신임을 얻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국조단군님의 보살핌과 능력으로, 민족의 자멸을 자초하는 동족간의 대립과 충동을 억제 해주시고, 동족 간의 살상을 막아주시어 민족적인 자각과 슬기로운 지혜와 대책으로 평화적인 남북통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는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홍익인간의 이념과 사상을 오늘의 현실에 맞도록, 수단과 방법은 민주적 방법으로 이념적 사회통합을 이루어, 어둡고 땅에 떨어진 인륜을 다시 밝히고 사회도덕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역대국조(歷代國祖) 단군님들의 능력으로 조국의 현실을 구원하시고 우리 천손자손의 선량한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다가오는 미래에 백두산족문화권의 지도이념은, 역사의식회복과 역사적사명감 “ 한인천제의 신국시대(桓仁天帝의 神國時代)의 통치이념과, 배달국 거발한 한웅천황(居發桓 桓雄天皇)께서 다스려온 통치이념인 ‘홍익인간의 천부(天符)의 뜻을 받들어’ 단군왕검께서 이어 받아,” 나라를 세운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념의 구현과 그 실천에 있습니다.

일찍이 “한인. 한웅. 한검” 삼성 대성인(三聖 大聖人)들께서 다스려온, 신선 선도(神仙 仙道)의 철학과 통치이념으로 이어져 내려온, 유구한 ‘삼신일체 천지인(三神一體 天地人)사상은’, 우리 배달겨레의 유일한, 단군님들의 통치이념과 사상으로, 이 시대의 새로운 지도이념인 인류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홍익인간이념의 구현과 실천으로 강력한 지도이념을 갖춘 지도자를 이 시대는 요구합니다.

고조선의 통치이념인 홍익인간이념은 전 세계 인류가 바라며 인류가 구원하는 무형무색(無形無色)의 무 핵탄이며 평화 탄으로써, 인류평화의 절대적인 힘과 평화의수단과 잣대로 균형자역할로 부각되어,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국가로서의 의연하고 당당하게 동북아 지역의 안정과 질서, 세계평화의 중추적 활력과 조화를 창출케 할 수 있는 국가로서 다가오는 미래의 천년(千年)의 꿈과 간방(艮方)의 빛 다시 밝힐 것입니다.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기 4344.1 한얼 역사정신성양연합 총재 : 개천민족회 명예총재 일손 박종호

桓國=弘益汎神 神道사회. 배달국=弘益人間 종교사회. 古朝鮮=弘益人間 도덕과 신선도사회.

三代 三朝=유구한 三神一體 天地人 思想, 桓因 桓雄 桓儉,= ‘體와 用’의 관계에서 한분이다.

단군사상은 <백두산족문화권>통일이념으로 환인 환웅 환검은 나누면 세분이고 합치면 한분이시다.

최초의 국조단군은 大皇祖님 이시다.

(執一含三 會三歸一, 三一其體 一三其用)

한반도'식민지 반도사관'과 한 머리 땅

(돌출, 뻗은 땅)의 대한 講論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우리의 삼천리금수강산을 한반도라 부르고 있습니다. 실은 반도나 한반도란 말은 있을 수 없고 이는 일제日帝의 잔재에서 비롯된 것으로 언제인가는 바로 잡아야 하는 용어로서 이를 시정하는 것은 민족정기를 바로잡는 의미에서 시급한 일입니다.

이는 현재 학자들을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반도란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학자와 위정자들은 속으로는 웃고 손뼉을 칠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힐 일입니다. 어찌 생각하십니까? 이를 공감하는 학자나 뜻있는 분들은 이를 바로 잡도록 나서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라도 반도사관半島史觀을 빨리 사전을 비롯해서 모든 용어에서 시정 바로잡아 제거 할 수 있는 '여론 조성' 운동을 한민족학 세계화본부에서, 때는 늦었지만 言語 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전개했으면 합니다.

예 :용어사용用語使用 = 사전에 의하면 “대륙에서 바다 쪽으로 길게 뻗어 나와 삼면三面이 바다인 큰 육지”를 뻗은 땅이라 합니다.(소위 반도)

이태리는 이태리 뻗은 땅.

터키는 터키 뻗은 땅.

말레이시아 하면 말레이시아 뻗은 땅. 등으로 부르면 됩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씀 하세요 ...... 

사람으로 치면 팔. 다리. 코. 귀. 그리고 남자들의 그것 등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위의 글과 관련해서 일본의 침략적인 한반도란 대칭용어로 우리 조상들이 섬나라인 일본을 부정적으로 보았던 개념을 짚어본다.

일본은 영토나 인구에 있어서 남한의 4배요 남북한 합친 한 머리 땅의 2배가되는 큰 나라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조상들은 일본을 작은 나라 또는 왜소한 민족으로 보았을까요?

그것은 현재에 소위 한반도가 아니라 과거 고조선을 비롯해 대고구려· 백제· 신라 등 대륙국가 였을 때의 일본을 비하해서 바라본 섬나라 일본에 대한 개념이었던 것으로 보아집니다. 

또한 일본영토 삼도三島는 과거 고조선 때에는 개척지요, 삼국이 망한 뒤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의 유민들의 망명지며 그들의 조상인 우리의 선조들이 개척한 나라로 역사적인 연유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고로 한 머리 땅은 그들 조상의 뿌리인 고향인 것입니다.

定義 <백두산족문화권의 한 머리 땅> ☀ 한 머리 땅 지구의 중심인 백두산을 이고 있는‘한국+白頭山’ 한 머리 땅

백두산천지는 水之靈府= 4해의 근원이며 종교의 발상지로 선각자들은 지칭하기도 함.”    

대륙의 힘이 뭉쳐, 섬이나 半島가 아닌 삼면이 바다인 돌출 땅. 뻗은 땅이다. 우리는 일제의 악랄한 꾀에 넘어가 무의식 속에 의식화되어 무심 콕 한반도라 부른다. 이는 역사의식 부재에서 온 소치이다.

우리 삼천리강산을 지금의 돌출, ‘뻗어 나온뻗은, 반도’라 부른 건 섬나라인 日本이 일본을 본토로 정하고 일본의 반쪽 섬이란 정한론(征韓論)‘한국을 침략 정복하겠다는’ 침략 개념으로 호시탐탐虎視耽耽 악의의 찬 침략개념에서 비롯된 말로서, 일본이 우리를 집어 삼키기 위한 침략의도를 드러낸 100년 전에 조작된 개념이다. 

그러나 섬의 반쪽은 쪼개고 또 조게도 섬이고 섬 들이지, 또는 ‘島嶼 도서들이지’ 어찌 반도란 말인가 ‘지구상의 반도’란 개념과 말 자체가 있을 수 없다. 이는 어불성설이다. 이 잘못된 용어를 바로 잡어야 한다. 이는 민족의 기상과정기氣像과 精氣와의 깊은 관계가 있다. 반도사관半島史觀을 말살 제거하고 민족정기民族正氣를 바로세울일이다. 

이제 역사의 주인의식을 회복하고 반도사관으로 왜소 오그라진 부끄러운 사관을 불식, 중원대륙 청구 벌 치우의 말굽소리 조상의 숨소리가 들리는 저 넓고 넓은 광활한 대륙 역사의 물결, 이제 대륙적인 민족의 기상과 민족정기를 바로잡아 거발한 한웅천황(BC3898)배달국의 개천이념開天理念, 단군왕검고조선의 건국이념 天符의 뜻 홍익인간이념 다가올 내일의 천년의 꿈을 키우도록...

백산대운`황백전환기`세계일가`평화탄(무핵탄`무광탄, 白山大運·黃白轉換期·世界一家. 平和彈(無核彈, 無光彈) 삼천리금수강산 우리 한 머리 땅으로부터 한류와 함께 간방艮方에서 평화의 빛을 밝히리라!!!

雄紀5908: 檀紀4343.: 西紀2010.4.21 블러그=http://blog.paran.com/pjh24 

사단법인 한 민족학 세계화본부 특강 일손 박종호

▲ 1958년 베이징 시내에서 왼쪽이 저우언라이(주은래), 오른쪽이 김일성. 사진출처: http://bf2.blog.kr1.yahoo.com/savinayoo     © 편집부


장성이북비아방(長城以北非我邦)

소설 단(丹)의 주인공 우학도인(羽鶴道人) 봉우 선사(鳳宇 仙師)께 들은 바에 의하면, 중화민국이 일제의 침략을 받아 극동의 판도가 어지러워 예측 불가능 할 때 장개석 총통은 김구 주석에게 “장성이북비아방(長城以北非我邦)이라” (일본의 패전 이후 양국 간의 전후처리 영토 분활 밀담) 말했다는 설이 있다. 사실여부를 떠나 이는 “만주滿州 (동북 삼동성)일대가 중화족의 터나 나라가 아닌 북방족(백두산족. 대동이권)의 영토란”뜻(포기하겠다는 뜻)이다.

* <동북삼성은 1920년대 만주길림성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항일무장단체 崔振東 .吳光鮮 등이 중심이 되어 누비면서 항일투쟁을 전개 봉오동 일대에서 일본군 1개 대대를 섬멸하고 백야 김좌진白冶 金佐鎭의 북로군정서北路郡政署관할군대로 편입된 후 청산리전투로 일군의 간담을 서늘케 하던 항일 무장단체들의 독립운동을 하던 일대였다.

1931년 만주사변을 일으킨 일본 관동군은 다음해 三月 청조淸朝 최후의 황제인 선통제 부의宣統帝 賻儀를 북경에서 데려다 집정케 하여 “장성이북”의 만주 땅의 괴뢰국을 건국 중화민국(중국)정부의 통치권이 미치지 못했던 지역이다. 더구나 1909년 일제와 청나라가 간도밀약을 맺기 이전에는 청나라의 영토가 아니었다.

참고: 주은래 “고조선- 고구려-발해사는 한국사” 중국 국수주의자들의 움직임 질타.
<중국 정부의 아킬레스건 ‘주은래의 1963년 발언록’>

한심한 것은 중공의 1차 공정 때 주은래 발언록으로 중국 정부를 꿀 먹은 벙어리로 만들었던 주요 문건의 존재를 우리정부가 알만 헌데 까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13억 중국인들이 모택동보다도 더 존경하는 주은래가 생전에 중국 국수주의 사학자들의 고조선-고구려-발해사 왜곡을 통렬히 비판했던 귀중한 발언록이 그것이다.

중공의 한국사 왜곡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중공의 최고지도자 주은래수상도 고구려와 발해 땅이었던 동북지역은 漢族의 땅이 아니라는 간접적인 발언을 1963.6.28이 북한 조선과학원대표단 20여명과 만난자리에서 주은래총리가 중공, 조선 관계를 논의하는 공석자리에서 발표했다고 하는 동북지역이다.

우선 그는 한-중 고대-중세사와 관련, “역사연대에 대한 두 나라 역사학의 일부 기록은 진실에 그다지 부합되지 않는다.”며“이는 중국 역사학자나 많은 사람들이 대국주의, 대국 쇼비니즘(국수주의) 관점에서 역사를 서술한 것이 주요 원인이며, 그리하여 많은 문제들이 불공정하게 쓰였다”며 역사 왜곡의 근본책임이 중국에 있음을 시인했다.

그는 구체적 실례로 “요하(遼河), 송화강 유역에는 모두 조선족의 발자취가 남아있다. 이것이 요하와 송화강 유역에서 발굴된 문물, 등에서 증명되고 있으며 수많은 조선 문헌에도 그 흔적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분명한 것은 조선족 일부가 원래부터 한반도에서 거주하였다는 것이다. 도문강, 요하, 송하강 유역에서 거주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역사기록과 출토된 문물이 이미 증명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 했다.

그는 우선 고구려사와 관련해서, “진 한나라 이후 빈번하게 랴오허 유역을 정벌했는데 이것은 분명 실패한 침략”이라며 “당나라도 전쟁을 치렀고 또 실패했으나 당신들을 무시하고 모욕했다. 그때 여러분의 훌륭한 장군이 우리 침략군을 무찔렀다”며 고구려사를 한국사로 인정했다.

그는 발해사와 “징보(鏡泊)호 부근은 발해의 유적이 남아있고 또한 발해의 수도였다” 며 “여기서 출토된 문물이 증명하는 것은 거기도 역시 조선족의 한 지파(支派)였다는 사실”이라며 발해사를 한국고대사의 한 지파로 인정했다.

청나라 시절 만주영토 침탈에 공식 사과도

저우라이는 만주족이 지배한 청나라시절 한국의 조상들이 지배했던 영토가 청나라의 영토로 팽창주의로 크게 줄어든 데 대해 공식사과하기까지 했다.

그는 “만주족은 중국에 대해 공허한 바가 있는데 바로 중국 땅을 크게 넓힌 것이다. 왕성한 시기에는 지금의 중국 땅보다 더 컸었다.

그는 이어 “다만 이런 것들은 모두 역사의 흔적이고 지나간 일들이다. 어떤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책임질 일이 아니고 조상들의 몫이다. 그렇지만 당연히 이런 현상은 인정해야만 한다.” 며 “이렇게 된 이상 우리는 당신들의 땅을 밀어 붙여 작게 만들고 우리들이 살고 있는 당이 커진 것에 대해 조상을 대신해서 당신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공식적으로 중국의 영토 침략을 사과했다.

저우라이 총리는 사과후 “그래서 반드시 역사의 진실성을 회복해야 한다. 역사를 왜곡할 수는 없다. 도문강, 압록강 서쪽은 역사 이래 중국 땅 이었다 거나, 심지어 고대부터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말하는 것은 황당한 이야기다”라고 재차 중국학자들의 쇼비니즘을 재차 비판했다.

* 참고 : 더구나 1905년 대한제국의 나라를 팔아 먹은 왜놈의 앞 자비인 친일 반민족 역신들 매국노들(8명)이 황제의 뜻을 어기고 일본과의 불법 협약 한 “을사조약”이란 ‘늑약‘,을 대한제국 황제는 끝 까지 거절 인준하지 아니하였던 불법조약에 의거依據해 1909년 북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주고 일본은 만주의 철도부설권과 탄광개발권 등 각종이권을 얻어 대륙침략의 교두보를 설치하였다.

또한 국제법상 “을사조약乙巳條約”이 불법 조약으로 판명 된지 오래되었다. 북 간도인 현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즉 ’동북3성은’ 우리의 영토였다.

패전국 일본은 1952년 “연합국 전승국戰勝國들의 전후처리前後處理 ”추가 조치追加 措置에 의해“ 중화인민공화국(옛 청나라, 때의 협약)과 일본 양국이 1941년 12월9일 이전에 체결한 모든 조약, 협약 및 협정은 무효임을 세계만방에 공포하였다.

따라서 1952년 “을사늑약”의 불법 협약에 근거한 “간도협약間島協約”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며, 현재 중국이 불법적으로 점유占有하고 있는 영토는 언제인가는 장개석총통 말 맛 다나 "장성이북비아방, 長城以北非我邦“이라 장차 우리 통일정부가 수립되면 우호적인 관계와 동북아에 안정과 평화를 위해 처리되기를 바란다.

한족(漢族)은 만주 일대의 역사와 문화유산 등 미련을 포기하도록 사학자들은 좀 더 시야를 넓혀 고조선의 맥락과 그 이전의 상고사의 원뿌리를 찾아 복원, 역사의 정사正史를 찾아가는 백두산족문화권의 공영과 새로운 인류애와 홍익인간이념을 구현 실천하는 민족사관이 필요할 때이다.

 

一巽 朴宗鎬 先生 프로필

일손 문집 둘러보기. 티스토리(http://pjh24.tistory.com/)

 

∆ 홍익통일역사 신문 플러스코리아 상임고문

∆ (社)杏村(李嵒)學術文化振興院 顧問

∆ 한 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 (社)統一建國民族會 顧問 ∆ 韓國統一文化振興會 顧問

∆ 민족비전 삼금법, 조식호흡법 소유자

∆ 민족정기 확립과 장기적 교육대책으로 역사교과서 검인정제도 개선에 공헌

∆ 한겨레대연합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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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등불=일손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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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1922년 8월 24일생 호와 명: 일손(一巽) 박종호 (朴宗鎬) 한국대학 전문부 문과 2년 수료 (야간대학 주경야독. 고학) 한국대학 (구 국제대학: 현 서경대학교)법정학부 정경학과 졸업 경력 제책업 전문: 문정제책사(文政製冊社) 창업 회장. 월간 사상계(思想界) 잡지 전속 제본사로서 4.19 민주화혁명에 이르는 과정과 5.16 군사혁명 후 유신독제에 항거하는 장준하 사상계사장을 도와, 기업의 운명을 걸고 사상계 발간에 협력하였다. 출판·잡지대학 강사 (84~85년)역임 : 제책업계를 대표하는 강사로서 잡지대학 제책과정 교제를 편수하였다. 사회적 경력 홍익/통일/역사신문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상임고문 민족비전(民族秘傳) 삼금법(三禁法) 조식호흡수련법(調息呼吸 修鍊法) 전수. 단기4323. 6. 25 백두산 천제(天祭) 참례단 참가. (대한민국 수립 후 최초행사) 한국단학회연정원 고문 통일건국민족회 고문 통일신문 고문 행촌(杏村)이암(李嵒)학술문화진흥원 고문 한국통일문화진흥회 고문 4339년 개천대제전 공동대표 대회장 민족중건총본부 총재 한얼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개천민족회(開天民族會)명예총재 한겨레대연합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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