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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평 詩] 슬픔의 노래.

정치 무지깽이들때문에 나라가 산으로 간다. 아! 슬프다.

暻井 시인. | 기사입력 2016/03/17 [13:55]

[시사/만평 詩] 슬픔의 노래.

정치 무지깽이들때문에 나라가 산으로 간다. 아! 슬프다.

暻井 시인. | 입력 : 2016/03/17 [13:55]
▲ 박근혜 대통령 야당 대표시절(참여정부) 발언 광경 - JTBC. © 暻井 시인.

 

 

[슬픔의 노래]

暻井.

참여정부 재정적자 10조에
나라 망한다던 언론들 다 어디갔나?

현 정부 백 몇십조 재정적자에
코빼기도 안 보이네.

담뱃값 500원 인상에
서민 죽는다더니
2000원 인상해버리고

온갖 기만 거짓말 위선 사기로
범벅된 악마가 나라 망쳐 간다.

증세 없는 복지 한다
큰 소리 흰 소리 뻥뻥치더니
복지는 커녕 범칙금 과태료 올리고
기저귀 분유값 끊고서도
나랏돈이 콸콸 샌다.

그래도 좋다고 그래도 잘한다고
그래도 부모 총맞아 뒈져 불쌍하다고
선거철이면 1번만 공개충성투표 한다.

수출로 먹고산다 세뇌하더니
수출은 몇십 퍼센트씩 줄어가는데
무슨 놈의 창조경제냐?

이제 이따위 글 쓰면
카톡 털고 계좌 털고 신상 터는
테러방지법이 너희들 정조준 하고 있다.

이 더럽게도 미련한
개쌍놈의 정치 무지깽이들아!

얼마나 당해야 얼마나 털려봐야
정신차려 정치 경청하고 투표 잘 할까?

밤은 짙어지고 슬픔에 취해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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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언론인. 19년간 시, 소설, 수필, 만담 습작 (습작연재사이트: http://yard.joara.com/kwg217) 호: 暻井 (경정): 밝은 우물이라는 뜻이니, 곧 마르지 않는 밝음, 끊이지 않는 밝음이라는 뜻의 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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