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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구청, 설맞이 관내 경로당 어르신 위문
 
윤진성 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대구 동구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지저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차례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한다.

경로당을 방문한 강대식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부와 함께 새해 인사와 애로사항 청취하고 따뜻한 명절 덕담을 나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추운 겨울 무엇보다도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 드리고, 고령화 시대에 맞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정책 발굴과 추진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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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2 [15:58]  최종편집: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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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지역의 백두산·송화강·흑룡강 일대는 애초 우리 민족건국의 발상지로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이 지역은 우리 민족 고조선·부여 이래로 재세이화(在世理化), 弘益人間의 건국이념을 실현시켰던 곳이다. 특히 영문국명인 KOREA의 발원지인 고구려의 옛 도읍지가 서간도지역에 있으며 발해 옛도읍지는 북간도지역에 있다. 특히, 이 지역 반만년의 역사 중 우리 민족이 3,352년을 지배하였지만, 한족(漢族)의 지배기간은 5백년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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