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금품을 갈취한 사이비기자 검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7/10/11 [16:42]

건설현장에서 금품을 갈취한 사이비기자 검거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7/10/11 [16:42]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지난 10일 지역 내 공사현장을 찾아가 현장소장 등을 상대로 갈취를 일삼은 A씨(77세)를 검거하였다.

 

A씨는 ’17. 8∼9월 사이 포항시 소재 건설 공사현장을 찾아가 분진.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해 기사화할 것처럼 협박하여 총 2회에 걸쳐 약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이다

 

경찰은 추가 피해 등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 범행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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