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署,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더 안전한 영천, 더 행복한 시민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7/10/12 [09:06]

영천署,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운영

더 안전한 영천, 더 행복한 시민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7/10/12 [09:06]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영천경찰서(서장 심덕보)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1시 영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상임)에서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들의 취업역량 강화 및 한국사회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해 자동차운전면허 취득을 돕고자 ‘2017년 하반기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을 개강하였다.

이번 운전면허교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항운전면허시험장 間 협업 베트남, 시리아 등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까지(4주간) 매주 월·수요일(2시간) 同 센터에서 베트남어 등 자국어로 된 CD, 기출문제 교재를 이용 전문강사 강의로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다음 달 7일 포항운전면허시험장 출장 필기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한편, 영천경찰서는 다문화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상/하반기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영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 지역거주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의 취업 역량 강화 및 한국사회의 조기정착 지원을 위하여 2011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심덕보 영천서장은 “결혼이주여성 등 체류 외국인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 이라며 “앞으로 영천경찰은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이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영천, 행복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