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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14주년 제주개천대제 20일 거행-하늘에 알리는 고천문
太元甲子 上月 三日 神市開天 世界平和大祭, 濟州 漢拏山 山川壇
 
이형주 기자

 

▲ 한라산 개천대제에서 한강수예술제보존회(원장 이정민) 국악민요단원들과 본지 상임고문 박종호 선생(뒷줄 중앙)과 본지 리복재 명예회장(앞줄 중앙)의 기념사진     © 이형주 기자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 이형주기자]

 

오는 20일은 지금으로부터 5914년 전, 한민족 최초의 나라를 연 거발환한웅천황께서 하늘에 홍익정치 개천(開天)하여 이어온 뜻 깊은 날이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삼신할망이 한라산에 계신다는 신앙이 제주민의 가슴에 알알이 박혀있다. 제주 한라산은 인류의 시원인 ‘마고, 삼신할머니, 어머니의 어머니 한 어머니이신 한님’의 전설이 현존하는 신성한 공간으로 마고복본·원시반본을 통해 잃어가는 인간의 본성인 자연성을 회복하고 인류화합과 평화, 생명존중을 선언하신 날이다. 

 

이 뜻 깊은 개천대제를 민족역사계의 거두 박종호(96세) 선생이 10여단체를 이끌고 오는 11월 20일 오전 10시 제주한라산 산천단에서 개천대제를 거행게 된다.

 

다음은 박종호선생의 고천문 전문이다.

 

▲ 제주한라산 산천단     © 이형주 기자

 

     

-통일조국의 미래  평화선언-   

 

大皇祖:한배검님과 역대 국조 단군님들이시여!

오늘은 5914(BC3898)년전 無量數無量光佛阿彌陀부처님

이시기도 한 배달국의 國祖이신, 居發桓 桓雄天皇께서

開通天門 開闢天地 하늘 문을 여시고 在世理化, 弘益政治를 펼치신 光明開天의 날 입니다

 

오늘 開天大祭는 일찌기 5914년전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神市에 배달국을 건국한 날 이기도합니다,

    

또한 단군왕검께서도 이 개천절 날을 택하여 하늘에 천제를 올리고, 제위에 오르시어 옛 조선을 개국한 날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103일 개천절은 백두산천지 가에서 수행을 하시던 아미타부처님이기시도 한, ‘배달국거발환 환웅천황께서 開天하시여 天地人 一體의 진리를 터득한없는 빛으로서 慧眼이 열리고 大覺大通하시여, 天象을 보시고

天門貫通하신 開天의 날, 이기도합니다.

 

<또한 開天節行事天文曆法生活規範 桓雄天皇께서 天體運行과 그 理法[여름가을겨울] 季節變動에 따른 “3655시간 4846초를 一年으로하는 日曆,

天文曆法 寒暑紀年, 四時 春夏秋冬 ”4季節24節氣에 따라 農事生活規範해 다스리시니, 그야 말로 世上이 바뀌는지라 開通天門 先天開闢 開闢天地生活文化大變革이 이러하다.

要約해서 그를 記念하는 行事開天節行事이다.

 

以上節氣太陽黃道上 位置에 따라 太陽軌道黃道 36024等分各節氣黃道 15度式의 간격으로 한 것이나, 오늘의 科學文明所産天象列次分野圖萬歲曆으로도 이를 證明하고 있다.>

 

오늘의 개천절에 관한 유래도 이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103일은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신시에 배달국을 세우신 날로, 우리는 5914년전부터 현재까지 그 날을 기리고 있습니다.

    

103일 개천절 날은 天統을 이어 내려오는 天孫子孫인 우리 한민족에게만 있는 唯一名節입니다.

 

이는 전世界 人類文化史의 우리에게만 주어져 있는 歷史的 의미가 큰 名節입니다. 祖上과 하늘이 내려주신 唯一名節祖上과 하늘의 恩德을 기리고 感謝해야합니다.

  

이에 開天節을 맞이하여 統一祖國未來 平和宣言을 선언합니다.

 

鳴呼以夷制夷 痛恨分斷 70여년 쇄 말뚝 철조망 걷어 주시고, 同族間反目對立 殺傷殺戮을 막아주시옵소서.

    

現下 祖國運命累卵之勢百尺竿頭에서, 呻吟하고,

祖國은 저들 强大國들의 의해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강토는 동북아의 戰略的 要衝地域 . 소의 理念的 對立冷戰産物이제는 미국과 中共覇權 다툼, 中心圈의 있는 미국은 結者解之 차원에서 分斷責任을 면할 수 없습니다. 강대국 저들은 戰略的 次元이고 우리는 죽고 사는 生死問題입니다.

    

북핵문제는 핵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북.미 간의 해결해야합니다. 다른 나라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핵을 해결할 능력도 없고우리가 해결할 입장이 못 됩니다.

이제는 그만 휴전협정을 끝내고, 북미간의 평화협정이 이루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至上課題平和的南北統一입니다.

여하한 일이 있어도 우리는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우선입니다.

 民族自決權의 입각해 끊어진 血肉을 다시 있고 平和的

南北統一을 이루도록 전 민족적인 覺醒促求합니다.

    

통일 후에는 弘益人間統一憲法을 만들어 새로운 秩序 國際社會平和的中立國을 건설할 수 있도록 國際社會와의 協力을 이루도록 바랍니다.

    

오늘의 현실의 대해 당초 분단 책임국의 하나인 현재로선 그래도 소위 血盟國인 미국이 結者解之次元에서積極的으로 동북아의 새로운 秩序 安定平和를 위해 우리의 소원 平和的南北統一 積極 나서기를 바랍니다.

    

다만 그러한 지향성에 우리의 태도가조금이라도 한쪽으로 치우치거나불안과 불확실한 태도가 있어서는 아니 되고, 우리의 통일조국은스위스처럼 周邊國들이 中立地帶保護해주는 被動的中立國이 아니라

    

어디 까지나 배달국과 古朝鮮統治理念弘益人間理念依據世界平和毅然中樞國이며 中立國으로 높은 道德的 價値를 추구하는 中樞的 國家로서의 역할과 국제간의 信任을 얻는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周邊 强大國들의 오만한 覇權主義不良國家들이 이웃하여 호시탐탐 이웃을 괴롭히는 侵略의 그 근성을 除去하고, 世界平和中樞國 으로서, “동북아의 平和主役으로서 平和安定 새로운 秩序世界平和國際社會의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 이루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제 오늘의 開天節을 맞이하여 우리겨레 天符思想에서 發芽한 홍익인간이념 黃白轉換期 白山大運 인류평화와 道德的 價値 새로운 秩序 東邦의 등불 다시 밝힐歷史分岐點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時代的 요구에 따라 風雲의 뜻을 품고 미래의 指導者들이 이 行事同參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秩序 東邦의 등불 다시 밝힐 千年의 빛 祖國統一 우리의所願 國泰民安 民族宿願平和統一 이루게 하여주시옵소서

이곳 한라산에서 開天節을 맞이하여 統一祖國의 미래 平和宣言宣言합니다.    

 

장소: 제주도 한라산 산천단에서  

시일: 開天 雄紀 5914(단기 4349. 서기2017 1120) ‘음력 103開天節’ 

플러스코리아 상임고문

개천민족회 명예총재 

한얼 역사정신 선양연합 총재  일손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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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20:18]  최종편집: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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