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국내주요/정치/사회/경제/이슈 /주요종합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찰'부정채용' 혐의 오현득 국기원장 구속영장 '재신청'
 
보도국 신종철기자
▲     © 플러스 코리아 타임즈 신종철기자 s1341811@hanmail.net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 국기원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오현득(사진) 국기원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 원장과 오대영 사무총장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0월 오 원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경찰에 보강 수사 지휘를 내린 바 있다.

경찰은 지난 2014년 신규직원 채용 당시 국기원 임원이 시험지를 유출하고 답안지를 대신 작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해 왔다.

 

오 원장 등은 모 국회의원 후원회 관계자의 아들인 박모씨에게 시험 전 문제지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국회의원은 국기원에 몸 담은 적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박씨와 같은 해 채용된 한 직원은 경찰 조사에서 "시험 당일 배터리가 없어 우연히 박씨의 휴대폰을 빌렸다가 메신저를 통해 시험 문제지를 미리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직원은 당시 시험 문제지를 자신의 이메일로 전송했고 시험 문제를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복사했다. 경찰은 이 USB를 통해 문제지 사전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

 

앞서 7월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채용 과정에서 대필이 이뤄졌다는 내부 증언도 나왔다. 국기원 전 부장 강모(52)씨는 이 같은 사실을 폭로한 후 오 원장으로부터 진술 번복을 회유받았지만 거부하자 사실상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보도국 / 국장


(제보) 카카오톡ID 8863051

e-메일: s1341811@hanmail.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5 [18:16]  최종편집: ⓒ pluskorea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은새,초밀착 셀카에도 굴욕 無 '상큼함 과
연재기사
고조선의 등불=일손 박종호
제5914주년 11월 20일 제주한라산 개천대제 개회사
시사 · 만평 시
한국을 배회하는 도깨비 박정희 신화와 재벌
문학소식= 시 수필 소설
똥개는 짖어도 열차는 간다’ 출판 기념회 성료
나눔-봉사-미담 주인공
보성군 보성읍, ‘사랑가득! 희망가득! 행복나눔 한마당’성료
'간도間島' 되찾을 수 있다
대구동구청, 설맞이 관내 경로당 어르신 위문
줄기세포 진실
황우석, 영화 제보자를 통해 다시 관심 집중
한글사랑-소리이론=신민수
김석준 교육감 3일 범어사 봉축 법요식 축하
법률자문-칼럼=유철민변호사
익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작품 전시회 개최
하늘길별자리=笑山 李福宰
국립수목원, 식물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전시회 열어
칼럼 장수비법 김현철 언론인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3) 기타 각종 질환 MMS 활용법
시와 우주= 白山 김기수시인
[김기수 詩] 담쟁이는
국제 시낭송가= 김순영 교수
김순영 교수의 시낭송 소개
역사 재정립=신용우소설가
[신간소개] 신용우 소설가 "혁명, 율도국" 출간
천만명의'ㄹ'성씨찾기운동
오얏이[李],이[夷]의 참뜻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삶=暻井 강욱규 시인
[강욱규 시] 모든 것.
천웅도=심신수련 원류
[천웅도] 음양오행 등 역(易)의 원리 이해-3
오양심의 시세계
[오양심의 시] 묵시
하늘 한 모금=고현자 시인
[고현자의 시] 청춘의 한조각이었을뿐
여자들의 이유있는 분노=임서인 소설가
연재소설 [사랑도둑년] 그녀, 쇼윈도 부부 5회
정공량 시인
[정공량의 시] 빗방울
박종규 소설가
[박종규 단편소설] 잃어버린 이야기 5회
세상을 담는 조미정 시인
[조미정 포토에세이] 한국의 얼이 담긴 '한지' 공장 가다
하늘길별자리 최종엽 시인
[최종엽 시] '가야만 하는 길 '
하늘소식=백학시인
[백학 詩] 동행
풀밭닮기=김명숙시인
[김명숙의 詩] 고리울 고강동
우리말 한문 훈민정음=이성만교수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