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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소가 쇠를 먹었나?
 
플러스코리아

 

언제부터 소가 '풀'을 먹지 않고 '쇠'를 먹었습니까? 

한미소고기 수입 전면개방으로 드러난 엄청난 진실. 그 진실을 알기 위해 어린 학생부터 나이든 어른까지 거리로 몰려 나오고 있습니다. 그 진실 속에 점점 우리 의식 속에 파고 드는 용어인 '쇠고기'. 
 
우리 민족은 풀을 먹는 소를 '소'라고 했지 '쇠'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제 압제를 당하면서 풀을 먹는 소가 풀을 먹지 않고 쇠를 먹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빠진 언론과 우매한 일부 지식인들은 친일파학자로 의심되는 그런자들이 만들어낸 용어에 의심도 하지 않고 앵무새처럼 따라 부르고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치인, 언론인, 지식인 등 간도 쓸개도 없는 짓거리를 행해, 결국 우리 어린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여과 없이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희승이라는 어설픈 친일 국어학자가 두음법칙을 적용 소고기를 '쇠고기'로 국어책에 표기해 현재 일부 언론인과 정당인 등 지식인들이 사용하고 있으나, 저희 플러스코리아 신문사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용어인 '소고기'로 표기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는 들소고기나 염소고기를 친일학자 이희승이라는 자의 주장대로 한다면, '들쇠고기' '염쇠고기'로 표기해야 옳을 게 아니겠습니까?

채식성인 소가 언제부터 "쇠"를 먹었읍니까?
 
이후 우리 신문사에서는 말도 안되는 용어를 사용하는 지식인과 정치인 등 그리고 모든 각 분야에서 이렇게 혼란한 용어를 쓰는 자에 대해서는 일체 기사로 보도하지 않겠으며, 냉엄하게 비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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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9 [08:32]  최종편집: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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