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취재2]가수 라윤경 '장원급제'함박웃음.

연예부 신종철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23:46]

[인물취재2]가수 라윤경 '장원급제'함박웃음.

연예부 신종철 기자 | 입력 : 2018/02/08 [23:46]
▲     © 코리아 타임즈 연예부 신종철팀장 s1341811@hanmail.net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오늘 8일'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 가수 라윤경이 첫 출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천자문'에 대한 문제들을 척척 맞추어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라윤경을 비롯해 개그맨 김미진과 가수 강진이 출연해 감정가를 추정했다.

 

또한 라윤경은 "6시 내고향을 하며 전국을 다니면서 갈고 닦은 견문으로 장원은 자신있다"던 라윤경은 대결이 시작되자 재미 와 정보를 함께담은  날카로운 질문들 쏟아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     © 신종철



그녀는 '천자문'에 대한 글씨체가 돌 쟁이 아들이 쓴 것과 똑 같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허나 라윤경은  소개된 '천자문’의 감정가 대결에서 허무맹랑한 가격으로 답을 맞추는데에는 실패를 했지만“요즘엔 그림 한 장도 몇 억씩인데 백여년이 넘은 조선시대 화가니까  몇 천은 줘야죠”라며홀로 9000만원늘 추정했다.


이 '천자문'의 최종 감정가는 600만 원이 나왔지만  가장 많은 문제를 맞 춘 라윤경이  결국 승리했다.

한편 본 방송은 3월4일 오천11시 일요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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