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5월의 신부 웨딩촬영장 인기"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오작교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09:06]

보성군, "5월의 신부 웨딩촬영장 인기"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오작교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4/11 [09:06]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정상의 바위들이 엎드린 형상을 하여 임금바위(제암)산이라고 하는 제암산은 한국의 명산 중의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      제암산은 전국의 최고 힐링 숲으로 자연휴양림이 잘 조성되어 있다.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오작교는 경관이 아름다워 최근 웨딩포토와 화보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여인들의 로망인 “5월의 신부”로 탄생하기 위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이 줄을 잇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