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선역사학회, 한문화사 주관 8월 한민족의 시원지 시베리아일대 탐방여행한다

Baikal(바이칼)은 '배달'이란 뜻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7/08 [22:59]

대조선역사학회, 한문화사 주관 8월 한민족의 시원지 시베리아일대 탐방여행한다

Baikal(바이칼)은 '배달'이란 뜻

이성민 기자 | 입력 : 2018/07/08 [22:59]

위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Vp2mR8HYx4k

 

[이성민 기자] 대조선역사학회에서 오는 817~2478일간 한문화사(韓文化史.Hanmunhwasa. Corean Culture History Excursions) 주관으로 한민족의 시원지 시베리아 바이칼호일대를 탐방여행 한다고 밝혀왔다.

 

▲ 바이칼호에 있는 알혼섬     © 이성민 기자

 

▲ 사얀산맥의 백악산(태양산) 피라미드(최초의 피라미드로 밝혀짐, 중동의 피라미드와 일직선). 사얀산맥은 북한 백두산급 366개 봉오리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구글이미지    © 이성민 기자

 

Baikal(바이칼)'배달'이란 뜻이다. 바이칼(Baikal)배할·배달(밝은 땅붉은·밝안·불간·빛깔로 풀이된다. 배달이란 지금으로부터 5915년 전 거발환한웅천왕이 우리민족 최초로 나라를 세운 배달국이다. 배달국은 12환국 중심국인 우루국에서 태백산(사얀산맥 피라미드가 있는 백악산)에 신시(아사달)를 정하고 나라를 열었음을 하늘에 고()하는 개천의식(開天儀式)을 행한 국가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배달민족 · 배달기수를 사용하며 지금까지 개천절을 이어오고 있다. 바이칼호 일대를 민족의 성지, 시원지로 주장하는 사학자들의 글은 순차적으로 게재할 예정이다.

 

대조선역사탐방단은 지난해 611일 강원동해항을 출발해 2018521일까지 1년간을 탐방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문화사 탐방단이 오는 817일부터 24일까지 민족의 성지이자 시원지인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를 탐방한다.

 

한문화사 관계자는 시베리아일대는 8월이 태양이 가장 투명하고 맑은 공기와 청명한 날씨라서 성수기철로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온다이번 탐방일정은 우리가 기획하고 여행루트를 현지지인들과 의논하여 정했으며, 일반여행사는 경비가 250만원에서 370만원까지 드는데 비해 우리는 155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한문화사가 밝힌 세부일정 등이다.

 

▲ 한문화사 로고     © 이성민 기자


   

시베리아(Siberia) 한문화사 탐방여행 세부일정

(韓文化史.Hanmunhwasa. Korean Culture History Excursions)

 

1. 일시 및 장소

2018817() ~24() 78

러시아ᆞ 시베리아ᆞ, 이르쿠츠크주ᆞ 부리랴트공화국ᆞ 바이칼호수ᆞ 알혼섬 사얀산맥 백악산ᆞ 아사달ᆞ 키렘시ᆞ퉁킨스킨... 일대

(모든 일정은 대형관광버스, 바이칼유람선, 환바이칼기차 여행입니다. 산행, 등산여행이 아닌 교통편에 의한 여행이라 중증환자 이외는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

 

2. 탐방여행의 목적

• 2017.6.11~2018. 5.21일까지 세계68개국을 탐방한 결과를 바탕으로 역사문화동호인들이 1차 탐방함.

 韓文化史.Hanmunhwasa.Korean Culture History Excursions 체험

 웅혼한 기상과 역사로 민족의 자긍심과 자부심 고취

 한민족 시원지 시베리아 역사의 현장 탐방견학 및 워크샵

 

3. 세부일정

817~824. 78

인천공항출발

81717:05이르쿠츠크공항도착 20:15 

이르쿠츠크공항출발

82411:25- 인천공항도착 16:05

 

▲ 지난해 7월, 대조선탐방단의 사얀산맥 입구에서 촬영한 사진     © 이성민 기자

 

1. 817(금요일)

14(오후2. 이하 표준시간적용) 인천공항 출국장 3층 집결

1705 -인천공항 출발

2015 -이르쿠츠크 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 휴식

(저녁식사 없음. 기내식 제공)

 

2. 18(토요일)

0900 조식 후 딸찌 민속 목재박물관으로 출발

1000 -딸찌 견학

1200 -바이칼 호수박물관

1300 -호숫가 구시장에서 바이칼호수 민물생선 오물과 현지식 샤슬릭으로 중식

1400 -바이칼호수 선상체험 한시간

1500 -스키장전망대 리프트이용 산정상 견학

1800 -이르쿠츠크 시내 카잔성당, 스파스크성당, 즈나멘스키 수도원 견학후 130 크바르탈 카페거리로 이동 자유산책

ᆞ현지식 석식

2000 -숙소로 이동 휴식

 

3. 19(일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야간엔 수면전 혼자서 복습. 이하 동일)

0900- 바이칼호수 서쪽 꼭지점 꿀뚝전망대로 출발

1200 -전망대 부근 부리야트식당에서 현지식 중식

- 1300 -한국인의 습관이 시작된 빨리빨리 마을, 백마리의 말 마을, 한번 방출되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사형대 작두마을을 지나 아사달(황금태양의 벌판) 통과

1500 -아르샨 국립공원 입구 도착 산책

ᆞ케레이트민족(까마귀민족)의 신상견학

ᆞ단군 삼족오상 견학

ᆞ신비의 온천수 시음

ᆞ세개의 화산분화구(사서기록 삼성혈’) 중 한곳 견학, 아사달평원 중 자미원 평원 감상

1800 -젬축 소나무호텔 도착

ᆞ신비의 아사달 노천온천 체험

ᆞ성부의 강 이르쿠트강 수영체험

ᆞ승마체험(원하는 사람만)

1900 -온천주변 식당에서 식사와 같이 1차 워크샵겸 주제발표

ᆞ워크샵의 주제는 조선의 부활과 환단고기의 부활, 지구행성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간 12환국의 부활, Korea의 위대한 부활등 유사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형식입니다

2200 -휴식 자유시간

 

4. 20(월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0900-조식후 Korea의 시원 까마귀마을 키렌시를 지나 불을 뿜는 용의 서낭당 출발

1100 -1년내내 얼지 않는 신비의 미네랄 온천수 시음

ᆞ닐로브카 온천마을 지나서..

1200-샤먼사원 성지 (현재는 라마사원이지만 본래는 샤먼의 사원으로 불교사원으로 변경시킨 후 샤먼의 신상과 흔적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라마불교사원)

ᆞ 로마를 점령한 아틸라 훈족 군대의 비밀 성스로운 모래언덕 

12환국의 아라한과 비파형동검을 들고 있는 케레이트Korea 부족의 신 잠사랑

ᆞ샤먼의 상징 ,조선이라는 단어의 비밀을 풀 수 있는 뿔달린 자의 솟대

ᆞ세계최초의 산신각 칠성당

1300 -부리야트 현지식 중식 고기만두와 갈비탕

1500 -사얀산맥에서 가장 성스로운 무엽산 알탄문다르가봉 견학 (전세계 피라미드의 시원)

1600 -호이또골 민속역사박물관에서 12환국의 상징견학

- 현지 원주민부락 견학과 현지 초등학교 학용품 지원 후 이르쿠츠크로 출발

2100 이르쿠츠크 도착 후 한식석식 후 호텔 휴식

 

521(화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0800 -조식후 사휴르따 선착장으로 출발 (출발시 큰 가방은 숙소에 보관하고 최소의 여행필수품만 소지)

ᆞ중간 휴게실에서 중식

1300 -사휴르따 선착장에서 바지선 승선 후 알혼섬 선착장도착

1400-우아직 5(한대당 10명 탑승하고 한대는 화물용)로 후지르마을 게스트하우스로 출발

1500-게스트하우스 도착후 방배정후 부르한바위로 도보 산책

ᆞ강변수영가능

1900-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지식 석식을 겸한 2차 워크샵 주제 발표및 각 참가자 소감발표

 

6. 22(수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1000-우아직 4대로 알혼섬 북부투어 시작

ᆞ악어섬 사자섬등등등..

1300-호미곳에서 사냥꾼식 오물스프로 중식

1600 -게스트하우스 도착 자유시간

1900 -석식 및 맥주파티 야간 심야우주쇼

ᆞ원하는 분은 현지식 사우나체험 가능

 

7. 23(목요일)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1000-조식후 우아직 5대로 선착장으로 이동

1100-알혼섬 선착장에서 바지선으로 사휴르따 선착장이동

1130 -45인승 버스탑승 이르쿠츠크로 출발

ᆞ중간휴계소에서 중식

1700-이르쿠츠크 도착후 중앙시장 쇼핑

ᆞ잣과 차가버섯등

ᆞ이르쿠츠크 중심대로 산책

2000-숙소로 이동 휴식

ᆞ바이칼하우스 석식겸 바베큐파티

 

8. 24일 금

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0900 -조식 후 이르쿠츠크 공항으로 이동

1125 -인천공항으로 출발

1605 -인천공항 도착. 귀가.

ㅡㅡㅡㅡㅡㅡㅡ

참가자 필수 준비물

1. 각각의 세면도구 및 타올. 해가지면 쌀쌀하니 가을 옷

2. 수영복, 선그라스, 창이 넓은 모자, 캐주얼복장.

3. 각각의 상비약, 모기 및 해충퇴치와 치료제

4. 간단한 주전부리,

5. 20불 내면 현지에서 유심칩 제공, 체류기간 중 현지 데이터수신 무제한 및 일반전화번호 제공(영구적 사용가능) 합니다. -아래 임서인작가 문의-

러시아에서 한국데이터 통신 사용은 돈낭비입니다. 비행기 출발부터 일체의 데이터 수신을 차단하고 (한국의 전화요금은 러시아보다 8배 비쌉니다) 와이파이만을 이용해야 하며 현지 유심칩이 필요한 사람은 사전에 신청바랍니다.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분은 제공이 어렵습니다. 도착 후 신청하게 되면 이를 받기 위해 다른 일행들 40명의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미리 신청해 주십시요.

      

항공료(텍스유류세포함)숙박탐방여행토탈 1,550,0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1.500.000원에서, 여행자보험(1~2만원)조끼책자ㆍ현수막 등 기타 준비비용 5만원 추가. 5만원중 차액은 탐방단 전체 의논으로 결정)

-대형여행사는 300여만원, 일반여행사는 250만원이 넘었음. 한문화사 탐방여행은 100만원에서 180만원 절약

문의: 임서인소설가(010-3952-4457)

▲ 꼬깔모자를 쓴 원주민 학생들. 꼬깔모자는 조상(태양)과 하늘을 숭배하는 신앙이다. 사진=구글이미지   © 이성민 기자

 

▲ 꼬깔모자와 댕기머리를 한 원주민 학생들. 댕기머리와 꼬깔모자는 조상(태양)과 하늘을 숭배하는 신앙이다. 사진=구글이미지     © 이성민 기자

 

 

▲ 머리에 띠를 두른 원주민 아가씨. 사진=구글이미지     © 이성민 기자

 

 

▲ 원주민. 댕기머리와 머리에 두른 육각수 십자가 원 피라미드 등 표식의 머리띠와 꼬깔모자는 조상(태양)과 하늘을 숭배하는 신앙이다.  사진=구글이미지    © 이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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