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시원, 하늘의 자손 표징을 받은 곳은 어디인가?

식민반도사의 이론과 대조선사의 실체는 완전히 다르다

태중산 역사전문위원 | 기사입력 2018/07/26 [07:52]

한민족 시원, 하늘의 자손 표징을 받은 곳은 어디인가?

식민반도사의 이론과 대조선사의 실체는 완전히 다르다

태중산 역사전문위원 | 입력 : 2018/07/26 [07:52]

[태중산 역사전문위원] 서기전 7197년에 7분의 한인천제께서 3,301년동안 12련방의 나라를 다스렸으며, 크기는 동서 2만리, 남북 5만리였습니다. 백성(인민)들은 구한(九桓) 또는 구이(九夷)의 9부족과 64개 무리로서, 이를 한인씨(桓仁氏)의 나라 즉 한국(桓國)이라 합니다.

 

▲ 연지곤지     © 태중산

 

부도지에 의하면, 한인천제는 동남동녀 800무리를 이끌고 흑수(黑水)와 백산(白山)에 내려와 한국을 다스렸고, 한인은 천산(天山)과 입헌소도(立憲蘇塗. 최초로 성스러운 땅을 가르치는 곳)에 살면서 하늘에 제사지내는 것을 주관하고 하늘을 대신하여 이치대로 사람들을 교화 하였습니다. 그 후손들이 파나류산(波奈留山) 아래와 천해(天海) 동쪽에 이르는 넓은 땅에 흩어져 살았다고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민족의 시원은 어디일까요?

 

매혼노들인 식민반도사관자들은 역사를 조작한 세력들과 협잡ㆍ공모해 고대유물을 가져와서는 대한민국의 땅 속과 바다 속에 깊이 숨겨놨다가 몇년 후 꺼내 고대유물이라며 실증사학을 만들어 놨습니다. 역사를 실증했다? 타임머신 타고 몇 백년 전, 몇 천년 전으로 가서 봤다는게 실증입니다. 터무니없고 황당무계한 역사, 그런데도 우리는 믿어왔습니다. 식민반도사는 이제 앞으로 설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 대조선역사학회 주최 한문화사 주관으로 오는 8월 17일~24일까지 시베리아 역사탐방을 한다     © 태중산

 

시베리아에 사얀산맥에 있는 피라미드(백악산)와 바이칼 일대 원주민들의 의상과 문양에서 역사의 진실과 실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왜 하늘의 자손이고  天孫族의 표징과 징표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하늘자손은 태어나기 전 하늘의 표징을 받아 태어날때 4가지의 주요한 그 징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잘 기억하였다가 주변에 널리 알려서 후손들에게 잘 전수하여야 하겠습니다.

▲ 타민족에 없는 삼신반점. 사진은 구글이미지     © 태중산



1. 삼신(三神. 마고) 반점 :

일명 '몽골반점'이라 하는 것은 일제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된 용어이다.
태어날 때 삼신반점ㆍ마고반점 ㆍ푸른반점을 가지고 있다가 뇌가 완성되면 사라진다.
하늘에 있는 '삼신할미(한님)'께서 세상으로 나가라고 엉덩이를 때리니 어머니 뱃속에서 나올 때 생긴 것이
바로 "삼신반점" 이라 한다.

▲ 타민족에 없는 새끼발톱이 갈라진 쌍각지     © 태중산



2. 쌍각지(雙脚趾) :

일명 '며느리 발톱'으로 새끼 발톱이 두 가닥으로 갈라져 있다.
최근 우리역사를 잘 모르는 분들이 발톱이 기형이라며 병원을 찾아 뽑아버린다고 한다. 내가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이 자식을 낳으면 사라진다

▲ 타민족에 없는 두개골의 삼각뼈     © 태중산



3. 삼각뼈:

하늘의 기운이 들고나는 곳인 두 개골 중앙(숨골)에 삼각형 뼈가 더 있다.
잠잘때는 열려서 하늘과 소통하며 기운을 받는다.

▲ 타민족에 없는 연지곤지 구멍     © 태중산

 

 

4. 연지·곤지:
눈아래 숨구멍이 두 개 있다.
눈 아래와 광대뼈 사이에 새끼손가락 둘레 크기만한 구멍이 있는데, 나의 기운이 자연에 들고 나는 곳이다. 여성의 경우 평생 동안 단 한번 이 곳을 막는 날이 있는데, 혼인초야에 방심하여 삿된 기운이 침투할까봐 이를 잠시 막아둔다.

 

특히, 우리는 혼인시 임금님 옷과 왕비님 옷을 입고 연지곤지를 찍는데, 이는 지금으로부터 5914년 전 거발한 임금님 때부터 이어진 풍속으로 하늘자손은 혼인하게 되면 임금님과 왕비님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웅지와 자부심을 가지세요.

▲ 혼인 초야에 삿된 기운의 침투를 막기 위해 붉은 꽃잎 등으로 연지곤지 구멍을 막았다     © 태중산

 


ㅡ타민족은 표징이 없기에 하늘의 기를 받기 위해 편두 ᆞ송곳 이 발치 ᆞ변발 등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징표가 우리에게 왜 있을까? 그 기원과 연유는 아주 많습니다.

7만년전 하늘서 오신 마고ㆍ 삼신할머니 ㆍ한님께서 장자 유인씨에게 하늘사상을 전파하여 평화롭게 살라는 유시와 표징을 하셨고, 또 6천년전 배달국 초대임금 거발환한웅천황께서 고강도 수련을 시킨 후, 배달백성이란 징표를 남겼다는 기록입니다.

 

아래는 러시아 시베리아, 알타이시아 일대에서 연구하는 사학자 시타 알렉산더 박사의 글입니다

▲ 피라미드 시원으로 알려진 백악산(알탄문다르가) 피라미드     © 태중산

 

아사달의 근거로 무엽산이 있는데, 시베리아 백악산(사얀산맥)중에 가장 성스로운 산이 알탄 문다르가 라는 산이고 그 산 전체가 바워로된 무엽산이며 완전 피라미드형태입니다.

 

일만년전 환국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 신성한 산으로 여성들은 지금도 접근불가지역입니다.
바로 전설속의 태양의 산 입니다.


가을엔 그산 중턱에 스스로 태양의 산임을 상징하는 커다란 원 써클이 들어나기도 합니다.

즉 그 알탄문다르가 태양의 산은 지금까지도 신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산 자체가 피라미드형태이고 이 아사달평원에서 인구증가로 방출된 민족들이 정착한 지역에서 제일 먼저 한일이 고향의 신성한 태양신과 소통할수있는 피라미드형태의 알탄문다르가를 건설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태양신과 소통했던 민족이 바로 까마귀부족 신의혈통 케레이트 부족이었으며 상징으로는 백색 옷을 입고 모든 제례를 주관했던 것이며, 이들만이 태양신으로부터의 권한으로 지구행성의 임금의 곤위를 승인했던 것입니다.

 

몽골고어로 케레는 까마귀인데 kore라고 썻지요. 발음은 케레라고 읽었습니다.
그 까마귀 부족을 케레이라고 불렀고 러시아인들은 첫모음 o를 a로 발음하기 때문에 한국인들을 까레이라 불렀던 겁니다.

 

중요한거는 고대로부터 역사서에 까마귀는 신의 명령을 지상으로 전달하는 천사의 역할을 대행하였으며 그 들의 본거지가 바로 백악산 아사달이었던 것입니다.

 

백악산은 태양의 산 세계최초의 피라미드형 무엽산 알탄문다르가가 있는 사얀산맥이었고 그 태양의산에서 신과 소통하는 부족 케레이트의 왕은 항상 지팡이를 들고 있어서 다리가 세개인 까마귀 삼족오의 전설이 시작되지요.


유럽을 건설한 켈트도 상징이 지팡이였으며 그들이 죽으면 까마귀의 상징인 십자가무덤속에 안장되는 것입니다. 즉 까마귀 부족은 유럽은 물론 전 지구행성에 문화를 전파한 위대한 신의 혈통 부족이었던 것입니다.

삼신반점은 12환국시대에 위대한 신의 혈통을 증거하기 위한 징표입니다.


신의 호수인 홉스굴호수와 바이키칼호수를 엉덩이에 찍고 향후 지구행성의 임금이 되려는 자는 반드시 신의 혈통인 케레이부족의 여성과 결혼을 통해서만 임금의 권위를 인정 받을수 있었습니다.[시타 알렉산더]

▲ 꼬깔모자를 쓴 바이칼일대 원주민 소녀들     © 태중산

 

▲ 댕기머리와 머리에 두른 육각수 십자가 원 피라미드 등 표식의 머리띠와 꼬깔모자는 조상(태양)과 하늘을 숭배한다는 신앙심의 하나입니다.     © 태중산

 

우리는 홍익인간 천손(天孫하늘자손)으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그저 우물 안 개구리마냥 외세와 매혼노들이 만들어준 식민반도사관대로 가르쳐 이 좁아터진 남북의 땅이 태고부터 이어졌다고 믿고 있는 유아적 발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코리안(Corean·Korean)이며 대조선인(大朝鮮人)입니다. 우리 뿌리인 정체성을 읽어내는 법도와 시력이 잠재된 식민노예근성의 굴레에서 벗어나 정체성의 혼란과 준별(峻別)되는 시베리아 사얀산과 바이칼의 후손임을 자각하고 소생시켜 나아가야할 때라고 봅니다.

鮮山(사얀산)은 총길이 1,750km, 평균 해발고도 2,000∼3,000m 정도로 제일높은 백악산은 해발 3400m입니다.


[사서(史書)에는 『시경(詩經)』 대아(大雅)장의 문왕지십(文王之什) 황의(皇矣)구절에 ‘소산(小山)을 대산(大山)과 구별하여 선(鮮)이라’고 했고, 대조선 고증학자 정겸(丁謙)의 『후한서오환선비전지리고증(後漢書烏桓鮮卑傳 地理攷證)』에, “대선비산(大鮮卑山)의 원형이 지금의 알타이-사얀산맥 지대에 있다"고 한 점을 미루어보아 확실한 근거를 지니고 있다 하겠습니다.]

또 바이칼(Baikal. 배달)호는 남북의 길이 636km, 동서(東西) 길이 48km이며, 최고 큰 폭이 79.4km. 또 둘레는 2,100km나 됩니다.


[사서(史書)에는 북해(北海), 천해(天海)이며, <전한서(前漢書)>엔 패가이호(貝加爾湖. 문명을 일구는 땅 · 호수) ) 또는 백해(白海)로 기록. <조선실록>엔 슬해(瑟海. 엄숙하고 곱디고운 호수). <고구리 초략>에 월해(月海)로 묘사해 기록되어 있다. 모두의 뜻은 배달(倍達)로서 조선(朝鮮) · 한(韓)과 동의어로 사용되었음.]

 

이 바이칼 서부와 북부의 중간에 있는 알혼(olkhon)섬과 건너편 동쪽의 바르구진(Barguzin)섬, 그리고 서남단을 감싸고도는 알타이산맥에서 바이칼호로 길게 뻗은 거대한 사얀산맥이 이르쿠츠크가 있는 그 서남단을 감싸 안고 있으며, 이어서 남동부로 뻗어 올라가며 코산맥, 즉 붉은가지 버드나무(紅柳)산맥이 울란우데가 자리 잡고 있는 바이칼 동남부를 감싸 안고 있으고, 특히 바이칼 원주민의 시조 탄생 전설이 서려있는 부르한(burkhan 하느님 뜻) 바위가 있습니다.

▲ 한민족을 상징하는 亞문양, 임금의 곤위를 상징하는 삼지창, 태양을 상징하는 문양,천지화와 태극 삼극문양. 태고부터 이어진 문화와 풍습이 바이칼일대 원주민들이 역사의 진실을 대변하며 의상 등에 문양을 하고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태중산

 

천지화는 배달(바이칼)국시대부터 나라의 청소년을 수련시킬때 국자랑(훈련소ㆍ사관학교)이라고 호칭했고, 이들이 속한 관청이 국자부였습니다. 이들 국자랑이 휴가를 갈때는 천지화를 모자에 꽂고 다녔는데, 이를 본 백성ㆍ인민들은 이들을 가리켜 화랑이라 불렀습니다. 천지화는 현재 모란ㆍ진달래 ㆍ수련으로 추정됩니다.

▲ 천지화, 태극, 피라미드, 아 문양 등을 한 원주민 아가씨     © 태중산

 

▲ 중공서안 경복궁(한나라 미앙궁터에 경복궁을 세웠다)터에서 발견된 봉황과 삼족오가 함께 그려진 문양     © 태중산



▲ 대조선은 태고부터 이어진 위대하고 웅혼한 역사를 태극에 그대로 남겨놨습니다     © 태중산



역사는 생활이며 정치다. 모든 일상은 역사로 이루어 진다. 가장 가깝고 가장 밀접하고 직접적인 조상들의 나라 대조선. 우리는 세뇌되어 식민반도사만 알고 있다. '조선은 실로 위대하고 찬란했다.' 조상들의 나라 대조선의 역사를 바르게 알자. 우리는 대조선인이다. 그래서 우리와 후손들에게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자! (자료 및 제보를 보내 주실 곳: zaqwsx13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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