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수목토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상 시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5:11]

정읍시 수목토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상 시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8/11/08 [15:11]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 수목토작은도서관(위원장 안영이, 이하 수목토도서관)은 지난 6일에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우수사례 공모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분야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이미란 기자

지난 9월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이에 정읍시 수목토도서관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분야에 응모하였고, 최우수상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     © 이미란 기자

이에 대한 시상식은 지난 6일 대전 한밭도서관에서 있었던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치러졌으며, 수목토도서관의 권순보 운영자는 전국의 운영자를 대상으로 20여분간 사례발표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용자가 사랑하는 작은도서관을 모토로 하는 운영상의 주안점과 2018년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그 내용이었다.

 

수목토도서관은 상동에 소재한 수목토아파트(350세대) 관리동 3층에서 2011년 개관했다. 유아, 아동, 성인을 위한 열람석과 5,0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여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활발한 재능기부를 통해 캘리그래피, 클레이, 미숙교육, 코딩수업, 창의 수학, 클래식 기타 배우기 등 20개 이상의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작은도서관이다.

 

시에서는 시민의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14개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여 운영중이고, 3개 시립도서관(중앙, 신태인. 기적)과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정읍 어느 곳에서나 쉽고 편하게 도서 열람 대출 반납이 가능하도록 독서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예술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우리 시의 작은도서관 운영이 전국의 모범 사례로 인정된 만큼 작은도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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