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해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7:54]

정읍시,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 실시해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3/11 [17:54]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정읍시가 봄 개학기를 맞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과 초··고등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     © 이미란 기자

시는 옥외광고협회 정읍시지부와 협조,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반을 편성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집중단속을 벌였다. 이와 함께 현지 계도도 실시됐다.

 

주요 정비 대상은 미풍양속을 해치는 음란·퇴폐·선정적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과 입간판, 에어라이트(풍선광고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벽보·전단 등이다.

 

특히, 지난 8일 합동정비반은 수성초등학교에서 서영여고 앞까지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과 광고주, 점포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학생들의 통학 시 간판의 파손과 추락 등이 우려되는 노후·불량 간판에 대해 안전점검과 보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불법 광고물과 음란 전단은 현장에서 강력히 단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