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쌍화차거리협의회,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선진지 견학

- 지역경제활성화 ․ 관광 분야 벤치마킹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9:14]

정읍쌍화차거리협의회,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선진지 견학

- 지역경제활성화 ․ 관광 분야 벤치마킹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7/10 [19:14]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쌍화차거리협의회(회장 이관용)10일 서울 익선동 한옥마을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     ©

견학은 행안부 공모사업인 주민주도형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벤치마킹할 수 있는 사례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 확충을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관용 협의회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쌍화차의 독창성을 살려 쌍화차거리가 지역 관광자원의 한 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해 익선동 한옥마을은 재개발 문제로 방치된 한옥을 개조해 오픈한 찻집을 시작으로 조성된 골목이다. 좁은 골목길에는 개성 가득한 가게들이 들어서 있다. 한국적 정취를 살린 공간에 최근 유행하는 음식점과 카페가 녹아들어 예스러움과 현대의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정읍쌍화차 거리는 정읍세무서에서 양자강까지 이어지는 길목이다. 중앙1350m에 이르는 길가 양쪽에 13개소의 쌍화찻집이 자리하고 있다.

 

시는 쌍화차 거리에 경관개선사업과 축제·홍보·마케팅 사업, 청년 창업몰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