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녹동고등학교‘진짜 사나이’고흥경찰서 진로체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9/15 [08:26]

고흥 녹동고등학교‘진짜 사나이’고흥경찰서 진로체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9/15 [08:26]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녹동고등학교(교장 최용성) 창체 동아리 ‘진짜 사나이’ 회원 7명은 지난 8월 29일 고흥경찰서 진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진짜 사나이’는 녹동고등학교 창체 동아리로 군인과 경찰 직군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로 구성되어있다.

  난생 처음으로 들어선 경찰서 현관에서 살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학교 전담경찰관의 친절한 설명에 곧 웃음을 지었다. 학생들의 경찰관의 사명과 각 부서의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고흥경찰서 견학을 하였다. CCTV 관제센터를 둘러보고, 지하 유치장에 들어서며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직접 수갑을 차보고, 삼단봉을 휘둘러 보기도 하였다.
 
 2학년 김OO 학생은 “수갑이 생각보다 무거워서 놀랐다.”며, “미래 꼭 경찰이 되어 시민들의 위험을 지켜주고, 안전한 고흥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선OO 학생은 “교실에서 관련 직업군을 검색하며 활동하는 것도 좋았지만, 이렇게 진짜 경찰서에 오니 많은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미래 훌륭한 경찰관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녹동고 최용성 교장은 “교실에서 느끼지 못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웠을거라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준 고흥경찰서 이희명 경사와 열심히 활동한 학생들을 격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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