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마을교육공동체 위한 활동가들의 함께 '광주마을교육공동체포럼' 창립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09:20]

마을교육공동체 위한 활동가들의 함께 '광주마을교육공동체포럼' 창립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0/09 [09:20]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지속가능한 광주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활동가들의 함께 걸음으로 광주마을교육공동체포럼이 108, YMCA무진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송경애 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와 마을의 변화를 촉진하고 무너진 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한 삶의 전환 운동이라고 하고 오늘 총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광주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해 연구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는 포럼이 되겠다고 했다.

 

한편, 김용련 교수(한국외국어대)는 미니 강연을 통해 광주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의 창립은 광주에서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자생력을 갖고 학생과 지역의 주민, 학교와 지역이 상생하는 생태적인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자고 했다.

 

이 날 창립총회는 심성보 전국마을교육공동체포럼 공동대표, 장휘국 교육감, 김학실 시의회 교문위원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포럼은 창립총회를 통해 송경애(신가초교감), 김희련(문산마을), 박종평(풍암마을), 설상숙(시소센터장), 김재철(광주전남발전연구원)5명을 공동대표로 선출하고 창립취지를 담은 창립선언문(별첨)을 채택했다.

 

광주마을교육공동체포럼은 앞으로 마을교육공동체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광주형 마을교육공동체 연구 및 정책개발, 학습모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마을교육공동체포럼에는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 있는 시민, 행정, 교사, 학부모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북 '오늘도 쉬임없이 걷고있는 북성종합진료소의 호담당의사들'
1/10
연재
광고